2017년 9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2017년 9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방송 시간
평일 오후 7시~ 오후 10시(랜덤방종)

일요일 오후7시~오후 10시(랜덤방종)

화요일 & 토요일 휴방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돌발미션누적777, 라이브신청1곡(한방337) –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6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1. 가을의 시 – 김현승 –

    넓이와 높이보다
    내게 깊이를 주소서,
    나의 눈물에 해당하는……

    산비탈과
    먼 집들에 불을 피우시고
    가까운 곳에서 나를 배회하게 하소서

    나의 공허를 위하여
    오늘은 저 황금빛 열매를 마저 그 자리를
    떠나게 하소서.
    당신께서 내게 약속하신 시간이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기적들을 해가 지는 먼 곳으로 따라 보내소서
    지금은 비둘기 대신 저 공중으로 산까마귀들을
    바람에 날리소서
    많은 진리들 가운데 위대한 공허를 선택하여
    나로 하여금 그 뜻을 알게 하소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새 술을 빚어
    깊은 지하실에 묻을 시간이 오면,
    나는 저녁 종소리와 같이 호올로 물러가
    나는 내가 사랑하는 마른 풀의 향기를 마실 것입니다.

    신청곡
    1. 윤도현 – 가을 우체국 앞에서
    2. 김광석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3. 이승환 – 가을 흔적

  2. 오늘도 바쁜하루가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월요일이라 힘든일도 많으시겠지만..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화이팅요!!

    GOD – 촛불하나
    이수영 – 덩그러니
    박혜경 – 빨간 운동화

  3.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핀당 중에서….

    마음에 담아 두지마라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예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 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은 가두면 넘칠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김종국 –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루시드 폴 – 바람 같은 노래를

  4. 죽어서
    천국 가는 것도 좋지만

    살아 있을때
    천국 같은 삶을 누리며 사는것도 좋잖아요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기뻐하고
    조금 더 감사하고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가요

    천국과 지옥은
    내 생각과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 걸 잊지마세요
    신청곡
    가을아참 아이유
    시치 우원재
    밤편지 아이유

  5. 가을이 주는 마음

    푸른 물감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른 가을날이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러
    쪽박으로 한 번 떠 마시고 싶은 마음이다.

    가을은 기다림의 계절이 아닌가
    한 다발의 꽃을 줄 사람이 있으면 기쁘겠고
    한 다발의 꽃을 받을 사람이 있으면
    더욱 행복하리라.

    혼자서는 왠지 쓸쓸하고 사랑하며 성숙하는 계절이다.
    여름내 태양의 정열을 받아 빨갛게 익은 사과들
    고추잠자리가 두 팔 벌려 빙빙 돌며 님을 찾는다.

    가을은 모든 것이 심각해 보이고
    바람 따라 떠나고 싶어하는
    고독이 너무도 무섭기까지 하다.

    그러나 푸른 하늘아래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은 더욱 아름답고
    가을은 옷깃을 여미는 질서와 신사의
    계절이기도 하다.

    봄날이나 여름날 한 잔의 커피를 마심보다
    낙엽 지는 가을날 한 잔의 커피와 만남의 이야기는
    긴 여운을 남길 것이다.

    가을처럼 사람들을 깨끗하고 순수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계절도 없을 것이다.
    나는 가을을 좋아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가을은 혼자 있어도 멋이 있고
    둘이 있으면 낭만이 있고
    시인에게는 고독 속에 한편의 시와
    그리움이 있기 때문이다.

    가을은 만나고 싶은 계절이다
    가을의 맑은 하늘에 무언가 그려 넣고 싶을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가을은 사람들의 가슴에서 들판으로 번지기 시작해
    이 땅을 물들게 한다.
    우리는 어느 날인가 기다릴 이유가 없을 때
    이 땅을 떠나갈 사람들이 아닌가

    살아감은 만남으로 열리고 가을의 문도 열리고 있다
    가을이 와서 바람이 되는 날
    가을이 와서 낙엽이 되는 날

    온 하늘이 푸른 바다가 되면 모든 사람들은
    또 다른 계절로 떠나고 싶어하는 것이다.
    우리는 늘 떠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시인은 가을에 시를 쓸 것이고 연인들은
    사랑의 열매를 맺고 사색가의 좋은 명상은
    가을 하늘의 구름처럼 떠오를 것이다.

    이 가을은 사랑하고픈 계절이다.
    사랑하고 있는 계절이다.
    신청곡
    누구보다 널 사랑해 / 비쥬
    나도 여자랍니다 / 장나라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 김건모

  6. 우연히 오는 게 행운이지만 행운이 오기까지

    소풍 때의 보물찾기도 멀었고

    행운권 추첨으로 상품을 타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보름 전, 네잎 클로버를 스무 개나 찾은 겁니다.

    이런 날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마치 무더기로 행운이 들어올 것 같은 예감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산책을 하다보면 클로버에 눈이 갑니다.

    앞을 보고 걷는 게 아니라 땅을 보고 걸으며

    눈은 한곳으로 몰리게 되더군요.

    이쯤 되면 중독입니다.

    우연히 오는 게 행운이지만

    우리는 그 행운을 찾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행운의 숫자니, 행운의 색깔이니 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행운도, 가끔은

    노력에 감동한 선물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될 듯 될 듯 하면서도 매번 안 되던 일이

    어느 때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걸 보면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지에 싸서 말린 네잎 클로버.

    재잘거리는 아이가 예뻐서 하나, 좋은 사람에게 하나.

    그렇게 나누는 것도 기분이 좋습니다.

    사소한 것도 행운이라고 믿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오는 것일 겁니다.

    – 글 최선옥 –

    출처:시마을

    https://youtu.be/8oApzDqXRRw?list=PLDHNF-s3VKKM2OgDweGUP_4wBuvllcF78
    신청곡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 빛과소금
    이승철 – 소녀시대
    윤하 –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7. #좋은글

    * 혼자만의 점심시간 *

    저는 지체장애가 있는 여고생입니다.
    점심시간 마다
    저는 혼자서 밥을 먹고 있습니다.

    원래는 함께 밥을 먹던
    친한 친구 현지가 있었지만,
    언젠가부터 차츰 거리를 두더군요.
    나중에는 다른 친구 여럿이랑 밥을 먹고
    저를 본체만체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혼자서 밥을 먹는 것에 점점 지쳐갔습니다.
    교실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아이들의 잡담을 듣는 것이 싫어,
    혼자 운동장에 나가 밥을 먹기도 했지만
    자꾸 서러워지더군요.

    하루는 밥을 먹다가 그만 냉패게치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이렇게 학교생활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다음 날 저는 용기를 내서,
    예전에 친했던 현지에게 다가가
    먼저 말을 붙였습니다.

    “현지야, 왜 요즘 나랑 함께 밥 안 먹어?”

    그 아이는 깜짝 놀란 얼굴이었습니다.
    잠시 주춤하더니 말하더군요.

    “사실…친구들이 너와 친하게 다니면
    이상해 보인다고 말해서 그랬어.
    미안해. 내가 생각이 짧았어.
    우리 다시 함께 할 수 없을까?”

    생각지도 못한 말..
    저는 울음을 터뜨렸고,
    친구도 눈물을 보였습니다.

    다음날 학교 교실에서
    저는 같은 반 아이들에게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습니
    다.
    “얘들아 안녕!”

    아이들은 잠시 이상하게 서로 쳐다보더니
    놀랍게도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 게 아닙니까?

    저는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스스로 벽을 만들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 반 아이들과 저는 함께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 같이 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다가가면
    세상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겁니다.

    물론 세상의 벽은 종종 단단하지만,
    어떤 벽은
    내가 한 발짝 움직이면 기다렸다는 듯이 무너집니다.

    – 당신의 힘을 믿어 보세요 –
    신청곡
    행복을주는사람  송하예
    힘겨워 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신해철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이소라

  8.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 다감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옵소서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출처: 시마을 /지혜의향기/좋은 글 중에서

    https://youtu.be/meqUVoJTvZI?list=PLDHNF-s3VKKNpfSJcXJqKaXHLm4oelrrw
    신청곡
    사랑합니다 / 팀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 테이
    . 한동안 뜸 했었지 / 사랑과 평화

  9. #좋은글✏

    *** 마음이 편해지는 좋은 글 중에서 ***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너에게
    지금 잘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고 싶은 너에게
    가끔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너에게 

    누구보다 잘하고 있는 너라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는 너라고
    말해주고 싶다. 

    앞으로 수없이 더 많은 것들이
    널 힘들게 할 수도 있고
    널 울릴 수도 있다. 

    흔들릴 수 있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작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는 지금의 너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바람이다.
    그런 나약한 바람에 흔들리지 마라.
    그 정도에 흔들릴 만큼 약하지 않으니. 

    __ 김수민 / ‘너라는 위로’ 중에서  

    #군더더기
    수많은 날 중에서 지금도 내가
    나의 일생의 한 획을 긋고 있다는것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각자의 인생은 모두가 진실로 진실로 소중하니까요~~♡,♡
    신청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 유미
    개똥벌레 – 신형원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 봄여름가을겨울

  10. 가을에는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국화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애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로 의욕이 솟아
    활기가 넘치는 인생으로
    젊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소서
    여기저기 퍼지는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가 되게 하소서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
    늘어나는 주름살
    나이들어 인생의 경륜으로 남을 때
    자신이 살아 오면서 남긴 징표를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으로 안고
    나머지 삶도 더욱 아름다운 마음 지니며
    큰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이 너무많아
    더 오랜 경륜이 쌓인 그 무게 힘겨워도
    노여움 없이
    무조건 마음으로 모두 나누어주어

    아무것도 마음에 지닌 것 없이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사는 마음의 부자로 여기며 살게 하소서

    자연스런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
    백조가 너무나도  평온하게 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푸르고 잔잔한
    마음의 호수 하나 가슴에 만들어 놓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근심 없는 시간으로 살아가게 하여
    그게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게 하소서…

    오늘은9월의세번째 월요일 모든일이
    즐겁고 행복한날로
    되게하여주소서…
    신청곡
    시간을거슬러 린
    나 만몰랐던이야기 아이유
    눈물꽃 박강수

  11. *- 사람이 하늘처럼 -*
                        ㅡ법정 스님ㅡ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텃밭에서 이슬이 오가는
         애호박을 보았을 때,
    먼저 친구한테 따 보내 주고 싶은 생각이 들고,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 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렘을  친구에게 먼저 전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렇게  메아리가   오고가는  친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벗이다.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장점을 세워 주고, 
    쓴소리로 나를 키워 주는  친구 큰 재산이라 할 수 있다.

    인생에서 좋은 친구가
      가장 큰 보배이다.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스스로 하늘냄새를 지닌 사람은 그런 친구를 만날 것이다.

    그대가 마음에 살고 있어
       날마다 봄날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세계의  풍경을 동영상을 통해    감상해 왔지만, 오늘은    전지구촌 유명 관광지만  선택하여 아름다운 경관 410점을 공개하니, 천천히 클릭하여  쥴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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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사미인곡 서문탁
    로이킴-03-문득
    내가 선택한길

  12. ♡♡♡ 나에게 하는 칭찬 ♡♡♡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두 다 내려놓으세요
    전부 다 놓아 버리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이 많은 것은
    모두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세요.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여기까지 참 잘 왔구나!
    고생했네 힘들었지”라고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보내 보세요.

    “이만하면 열심히 안 살았나?
    그래 참 잘하고 있다.”

    소소한 한마디가 그 어떤
    힘보다 강하게 되어있습니다.

    __ 중에서

    신청곡
    아이유 제제
    수지백현-Dream n
    아이유 -잊혀진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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