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2017년 7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방송 시간
평일 오후 7시~ 오후 10시

일요일 오후7시~오후 10시

화요일 & 토요일 휴방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1. 어제 하루 쉬었다고 오늘은 아침부터 전화와 일이 저를 많이 반겨주는 하루를…..
    안쉬고 일을 해도 많은데…..하루쉬었으니 덤으로 더 주네요…..하하하
    지금도 일하면서 신청곡을 남겨요…그래도 방송 보면서 전 스트레스 풉니다!!^^
    오늘 하루 잘 버티고 다가오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스트레스 팍팍 푸세요~~

    신청곡
    1. 포미닛 – Heart To Heart
    2. 송지은 – 미친거니
    3. 임정희 – Golden Lady

  2. 뒤집어 생각해보면 모든것이 감사한 일이지요

    자녀가 부모인 당신에게 대들고
    심술을 부린다면 그건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뜻이고

    내야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가 살 만 하다는 뜻이고
    옷이 몸에 조금 끼인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뜻이다

    닦아야할 유리창과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뜻이고
    빨래거리 다름질 거리가 많다면
    가죽에게 옷이 많다는 뜻이고

    가스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어론의 자유가
    있다는 뜻이고

    지하철 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수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끝 먼곳에 겨우 빈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수 있는데다가
    차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
    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 날 힘들게 한다면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하자
    그러면 맘이 가라 않을것입니다

    인생은 짧고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으나

    내가 내게 이 말을 보내준 친구가 있고
    또 이렇게 퍼 보낼 마음 가는
    이바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사랑 합니다 우리님들

    신청곡
    1더크로스:떠나가요 떠나지마요
    2정준영.로이킴:먼지가되어
    3하현우:매일매일 기다려

  3. 부부의 일곱 고개

    일단 결혼한 부부들은
    싫든 좋든 다음과 같은 일곱 고개를 넘어야 한데요

    첫째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 걸려 넘는 고개로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둘째 고개는
    타협의 고개로 결혼 후 3-7년 동안에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타협하는 마음으로
    위험한 권태기를 넘는 진땀나는 고개

    셋째고개는
    투쟁의 고개로 결혼 후 5-10년을 사는 동안
    진짜 상대방을 알고 난 다음 피차가 자신과 투쟁하며
    상대를 포용하는 현기증 나는 비몽 고개

    넷째 고개는
    결단의 고개로 결혼 후 10-15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장, 단점을 현실로 인정하고 보조를 맞춰 가는
    돌고 도는 헛 바퀴 고개

    다섯째 고개는
    따로 고개로 결혼 후 15-20년 후에 생기는 병으로
    함께 살면서 정신적으로는 별거나 이혼한 것처럼
    따로따로 자기 삶을 체념하며 넘는 아리랑 고개

    여섯째 고개는
    통일 고개로 있었던 모든 것을 서로 덮고
    새로운 헌신과 책임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며 사는 내리막 고개

    일곱째 고개는
    자유의 고개로
    결혼 후 20년이 지난 후에 나타나는
    완숙의 단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눈치로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고개

    다들 부부라는 삶을 동업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https://youtu.be/M5LnfUCXf74?list=PLDHNF-s3VKKPcdlXSB6-rSsk0c_E2VmUn
    신청곡
    여행을 떠나요    이승기
    말하지 못한 내 사랑    김광석  

    Go Your Own Way    Fleetwood Mac   

  4.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오늘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결승에 올라 그동안의 피와 땀을 보상받을 수 있는
    마지막 시합이 오늘 열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싸우시겠습니까?

    당신이 꿈 꾸어왔던 일들의 성공을 코앞에 두고 있고
    그날이 오늘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기다리시겠습니까?

    오랜 인고의 세월 집필해온 글을 마지막으로 퇴고하는 날이
    바로 오늘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마침표를 찍으시겠습니까?

    잠시 왔다가는 소풍을 끝내고 노을 속으로 사라져야하는
    마지막 날이 오늘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갈무리 하시겠습니까?

    누구나 어떤 일을 마지막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의 행동과 언행은 마지막은 없을 것처럼
    아니 어쩌면 영원할 것처럼 흥청망청 물 쓰듯 쓰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또 만나게 될 아침이라고
    오늘 주어진 아침을 아니 주어진 하루를 별 것 아닌 것처럼
    시큰둥하게 받아드리고 대충 써버릴 생각이라면
    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 해에게서 선물로 받은 하루는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당신의 인생 한 페이지입니다.
    빼곡하지는 않아도 정갈하게 하루를 남기시겠습니까?
    얼룩으로 번진 몹쓸 하루를 남기시겠습니까?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https://youtu.be/fPEHflDOpZI?list=PLDHNF-s3VKKNpfSJcXJqKaXHLm4oelrrw
    신청곡
    말하지 못한 내 사랑    김광석  
    나의 하루    박정현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장혜리

  5.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 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이였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 땐 작은 것에도
    상처 받기 쉽고
    진심 어린 한마디에도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기억하시길

    님들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당신 이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신청곡
    1ㆍ정동하:안녕그말
    2ㆍHelene Fischer:My heart will go on
    3ㆍ양정승:기다림은 언제나 슬프다

  6. 웃어요~~~

    마누라 변천사

    1. 반찬투정

    애 하나일 때: ” 맛 없어?…낼 기다려봐.
    맛난 것 만들어 줄께 ”
    애 둘일 때 : ” 이만하면 괜찮은데, 왜 그래? 애들도 아니고…”
    애 셋일 때: (투정부린 반찬을 확 걷어가며…) ” 배 불렀군! ”

    2. 잦은 사랑

    애하나: ” 오늘 또 해? 당신 건강이 걱정돼~, 아~~이잉 ”
    애 둘 : ” 이런데 힘 그만 쓰고 돈 버는데나 힘 써!!! ”
    애 셋 : (발길로 걷어차며…) ” 너, 짐승이니? ”

    3. 와이셔츠 다림질

    애하나: ” 이리 줘, 남자가 왜 이런걸 해? 내가 할께 ”
    애 둘 : ” 당신이 좀 도와주면 안돼? 애들 뒤치닥거리도 많은데”
    애 셋 : (주름이 쭈글쭈글한 빨래를 던지며—–)” 알아서 입고 가! ”

    4. TV 채널 선점권

    애하나 : ” 당신 보고싶은 것 봐. 난 애기 재울께 ”
    애 둘 : ” 남자가 어찌 TV에 목숨 걸어? 쪼잔하게시리…. ”
    애 셋 :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 놓으면—–) ” 셋 센다. 하나, 두~…… ”

    5. 돈에 대한 가치관

    애하나 : ” 많으면 뭘 해, 돈은 조금 부족한 듯한게 좋아 ”
    애 둘 : ” 돈! 돈! 돈!….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애 셋 : (월급명세표 뚫어지게 바라보며…) ” 내일부터 굶어! ”

    6. 자녀 키우기

    애하나 : ” 하나는 부족하지? 둘은 있어야 안 외롭겠지? ”
    애 둘 : ” 하나만 놓을걸 그랬나? 키우기가 왜 이리 힘들어? ”
    애 셋 : (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
    그러길래 진작 묶으라고 했잖아~~~~이 웬수야~앗!!! ”

    7. 감기걸린 남편을 대하는 태도

    애하나 : ” 당신이 건강해야 우리 식구가 안심하죠, 약 드세요 ”
    애 둘 : ” 밤새 술 푸고, 줄 담배 피는데— 안 아픈게 용한거지! ”
    애 셋 : (콧물 훌쩍이는 소리만 들려도…..)” 애들한테 옮기면 죽을 줄 알어

    신청곡
    바람이 분다    이소라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김종국   
    그녀안의 나    양파   

  7. ️1초 만에 얻을 수 있는 행복️

    “고마워요”
    1초면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당신은 상대방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1초면 할 수 있는 이 짧은 한마디로
    당신은 누군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습니다.

    “축하해요”
    1초면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당신은 상대방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용서하세요”
    1초면 할 수 있는 이 짧은 한마디로
    당신은 상대방의 분노를
    누그러뜨릴 수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신청곡
    하늘을 달리다    이적   
    그댄 행복에 살텐데    리즈   
    1994년 어느 늦은 밤    장혜진   

  8. 마음울적할 때 저녁 강물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을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흙 속에서도 다시 먼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벗 하나 있었으면” 참조-

    신청곡 :
    안재욱 – 친구
    조용필 – 친구여
    이선희 – 친구에게

  9. 하늘에 핀 내사랑꽃
    내가 산을 좋아하는데
    산이 나를 좋아해 주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산을 미워하게 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지 않으면
    나는 그 사람을 미워하게 됩니다

    이것은 내가 그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미워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그사람에게
    사랑을 바라기 때문에
    그 사람이 미워지는 것입니다

    내가 산을 좋아 하지만
    미워하지 않는것은
    산이 나를 좋아해 주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인 것처럼
    내가 상대에게 바라는게 없으면
    나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쁨을 얻으려면
    베풀어야 할 뿐만 아니라
    베품에 따르는 보상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바라는 마음이 괴로움의 근원 입니다
    바라는 마음없이 베풀어보세요

    신청곡
    1양정승:사랑해요 너를
    2우은미:내안의 그대
    3알리:비와 당신의 이야기

  10. 바로 당신 뿐입니다
    말하지 않는 그이
    슬픔이 보이면
    그사람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말하지 않는 그이
    아픔이 느껴지면
    그 사람 안에 사는것 입니다

    말하지 않음으로 말하는 그이는
    단 한 사람만 끔꾸는 사람입니다

    오지 않는 날위해 슬픔도 아픔도
    다 살아가는 힘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영롱한 당신의 빛 기다리는 그이를
    빛나게 해줄사람 바로 당신 뿐입니다

    믿는 마음으로 그에게 들어가
    그 안에서 살고
    그를 위해 꿈꿀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신청곡
    1김동욱:그녈위해
    2양하영:연민
    3김윤아:연

  11. #좋은글.

    ▪프링글스 마크에 담긴 감동적인 사연.

    동그란 얼굴에 인자한 콧수염 아저씨가 그려진
    프링글스 마크, 이 마크엔 눈물 나는 사연이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이 치열하게 싸우던
    서부 전선의 작은 마을,
    프록터 앤드 갬블사의 창업자이자
    초대 회장인 루카시 도비슨(Lucacci Dawbison)은
    독일군의 공습에 부모를 잃은 전쟁 고아였습니다.

    어느 춥고 배고픈 날,
    먹을 것을 며칠간이나 구하지 못했던 고아들은
    제비뽑기를 하여 군부대 취사실에 가서 먹을 것을 훔쳐오기로 했는데 하필 루카시가 걸렸습니다.

    군부대 취사실에 숨어들어
    감자와 옥수수 같은 먹을 것들을 몇 개 집어서
    취사실을 빠져나오던 루카시는 이내
    어떤 투박한 손에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벙어리 프링글스 씨와 루카시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호되게 야단을 맞을 줄 알았던 루카시는
    되려 프링글스 씨가 미소를 지으며 감자 몇 알과
    고기 몇 점도 넣어주자 몇 번이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둘의 인연이 계속 되던 어느 날,
    루카시는 프링글스 씨의 손목과 팔,
    얼굴 등에 상처가 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음식이 조금씩 없어진 것을 눈치 챈 상사가
    말 못하는 벙어리인 프링글스 아저씨에게 거친 폭언을 쏟으며
    채찍으로 모질게 때렸던 것을 알고 둘은 껴안은 채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던 중 프링글스 씨가 일하는 부대가
    독일군에 의해 포위되어 병사들마저 굶는 사태가 일어났고
    루카시는 프링글스 씨가 탈영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뒤이어 어떤 연합군의 벙어리 병사가 독일군의 밭에서
    감자를 훔치다가 잡혀 곧 총살당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루카시는 깜짝 놀라 형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때 마침 울리는 총성…
    총에 맞은 프링글스 씨의 고개가 숙여지면서
    그가 쓴 허름한 군모가 벗겨졌고,
    그와 함께 굴러 떨어지는 조그만 감자 네 알…
    루카시는 그 감자 네 알을 안고 언제까지고 울었습니다.

    프링글스 씨는 탈영을 한 것이 아니라
    배고픔에 떠는 루카시를 지켜볼 수 없어
    자신의 목숨이 위험할 것을 알면서도
    몇 안 되는 감자 몇 알이라도 더 가져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루카시는 프링글스 씨를 잊지 못해
    자신이 만든 과자에 그의 얼굴을 기억해 새겼고
    그것이 이 마크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신청곡
    김희진 꽃반지까고
    사랑    임재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이승철

  12.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가자
    누구른 미워하지도
    누구를 원망하지도 말자
    많이가졌다고 행복 한것도 아닌
    세상살이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이갈 날도 많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감사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프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가자
    웃는 연습을 하시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
    노인을 동자로 만든다오
    화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른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고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오
    기도하시라 기도는 눅슨 쇳덩이를
    녹이며 천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녹이는
    한줄기 빛이라오
    주먹을 불끈 쥔 사람보다
    두손을 모아 기도하는사람이 더강하다오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진정한 사랑은 이해.관용.동화.키스.부드러운대화
    자기 낮춤이 선행된다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이 걸렸다오
    우리모두 사랑 행복 기쁨 많 가득한 삶을사세요

    신청곡
    1고한우:너를 사랑사듯 비는 내리고
    2전인권:봄이 온다면
    3딘딘 :Must be the money

  13.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 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https://youtu.be/8XIzz8N1nTs?list=PLDHNF-s3VKKMqZE4wAe6jA2LfM7pO4j5O

    신청곡
    박강수 마지막편지
    포지션 lLoveYou
    임재범-여러분

  14. ★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 –

    https://youtu.be/6PFEX19cn5Q?list=PLDHNF-s3VKKORI2tCsVEuyZSPtWbevjuJ
    신청곡
    김희진 꽃반지까고
    유리상리 사랑해도될까요
    김철민 인연

  15. -웃음-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것
    참으로 신비로운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보려 합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오늘 하니방에 있는 사람,
    오늘 가족에게 웃음을 아낌없이 주는
    바로 그런 날 만들어 보세요

    -좋은글 참조-

    신청곡 :
    엔씨아 – 읽어주세요
    김윤아 – 독
    박강수 – 나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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