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2017년 7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방송 시간
평일 오후 7시~ 오후 10시

일요일 오후7시~오후 10시

화요일 & 토요일 휴방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1. -하니가 행복할때는-

    하니가 행복할 때는
    팬들을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하니가 울고 싶을 때는
    팬들이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하니가 미워하고 싶을 때는
    팬들이 점점 변해 갈 때이고
    하니가 두려울 때는
    팬들이 갑자기 차가워 질 때 입니다

    하니가 비참할 때는
    팬들이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하니가 편안할 때는
    팬들이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하니가 다정스러울 때는
    팬들이 내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하니가 믿고 싶은 것은
    팬들이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하니가 친근하게 느낄 때는
    팬들과 소통하며 마주 앉아있을 때입니다

    하니가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팬들이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하니가 바라고 싶은 것은
    팬들의 마음속에
    하니가 간직되는 것이며

    하니가 사랑하는 것은
    바로 하니가 사랑하는 나의 팬들
    바로 지금 함께하는 당신입니다

    -좋은글 참조-

    신청곡 :
    안재욱 – 친구
    조용필 – 친구여
    이선희 – 친구에게

  2. 당신은 보석같은 사람

    때론 자기 자신을
    잘 알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자신에게서 어떤 향기가 나는지
    때론 누군가로 인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하니 당신은 내가본 어떤사람 보다도
    매력적이고 인간적이며
    누구나에게 힘이되고
    등불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나아닌 타인에게
    그 무엇이 되어준다는건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나의 존재에
    가치를 줄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건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니 당신은
    그 누구보다 도 가장 갑진
    보석같은 사람입니다
    그보석을
    함 부로 여기지 마십시오
    그 보석을 감정 할수 있는 사람만이
    그 가치를 아는 법 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네세요

    신청곡
    1배기성:오늘도 참는다
    2안치환:사랑 하게 되면
    3유해준:단 하나의 사랑

  3. 오늘도 날씨가 GR맞네요.
    아침에 비가 오고 비그치고 습도높아서 후덥지근하고
    적응좀 하려고하니 또 비가오고…
    아무리 장마라고 하지만 신체 바이오리듬이 파괴는거 같아요.
    몸도 축축 처지고 입맛도 없고 그냥 쉬고싶다는 생각만 많이 드네요.
    그래도 한가지 낙이 있다면…
    바로 주군의 방송을 본다는거…ㅍㅎㅎㅎㅎ
    근데 보고싶은 방송을 4일만에 보게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금요일의 신청곡은 빠른음악으로 신나게~~~유후~~~

    신청곡
    1. YB – 꽃비
    2. 이정현 – 아리아리
    3. 솔비 – Get Back

  4. ***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
    나는
    오십대가 된 어느 봄날,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세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 만큼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쁩니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둘째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입니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살고 있나요?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지나친 욕심입니다.

    누군가가
    나를 싫어 한다면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해 하는
    것이었다는 깨달음입니다.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외롭게 된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부처가 아닌이상
    자기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 보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십시오.
    생각만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해버리십시오

    왜냐하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 혜민 스님 –
    신청곡

    봄여름가을겨울–새벽 2시 5분
    태연 (TAEYEON)-07-들리나요…
    지아-03-사랑해 미안해

  5.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

    너는 참 마음이 착하고
    여린 사람이다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오늘도
    잘하려고
    모든 사람들에게
    잘하려니 힘들겠다

    점점 지칠텐데…
    사람들에게 너무 너무 잘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가 지치고 힘들지 않아야
    주변 사람과
    계속 잘 지낼 수 있으니

    어짜피 조금 잘못해도
    감싸고 이해하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할 것이고

    네가 아무리 잘한다 해도
    뒤에서 욕하고 떠날 사람은
    결국 떠나기 마련이다

    “원만한 인간관계란”
    너와 나,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이다
    너 혼자
    애쓰는 게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마라

    -아침에 문자 온 은행아가씨, 좋은글 참조-

    신청곡 :
    임태경 – 당신 (불후의 명곡)
    최성수 – 당신
    남진+장윤정 – 당신이 좋아

  6. ♡좋은 사람의 향기♡
    사람은 누구나
    그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 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 하는사람
    어떠한 어려음도 굿굿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을 때 보기만해도 위로가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 주려는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곱고 밝은 사람
    항상 웃고 있는 사람
    마음을 상쾌하게 하는
    진한 커피향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마음 그런향기 그런진실
    그런사람을 나에게서 찾고 싶습니다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 향기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하니방송을 찾아주신님들♡♡
    ♡♡무더위 건강괄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삶사세요♡♡
    신청곡
    1김상민:Until
    2이덕진:Forever
    3유해준:나에게 그대많이

  7. 오랜만에 홈페이지 신청곡을 남겨봅니다.
    요 몇일간 날이 오락가락하더니 정신도 오락가락 하게 하네요ㅋㅋ
    그래도 방송생각은 납니다^^
    더운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힐링 방송 다같이 함께해요~~~~

    신청곡
    1. 러블홀릭 – 놀러와
    2. 휘성 – 사랑은 맛있다
    3. 하하 – 너는 내 운명

  8. 하니앙 당신은 귀한 분입니다

    하니양은 누군가에게
    힘이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하니양 때문에
    행복해 하는사람이 있습니다

    하니양 때문에
    살맛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니양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니양은 귀한 분입니다

    하니양 덕분에
    때로는 웃음찾고
    행복해 하고

    하니양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하니양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것 을 나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니양도 누구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하니양 당신때문에
    모든것을 받이드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모두가 하니양을 응원해주세요
    모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1예민: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2김승일:그댈 사랑합니다
    3유해준:나 소중한 사람에게

  9. 사랑 그건… 기다림이다.
    처음엔 사랑인지도 모르고 시작하다
    깊이 빠지는게 사랑이다..

    무모하고 조건없는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시작된다…

    사랑은 용서다
    용서가 될 수 없고 할 수 없을 때
    사랑은 자신에게서 떠난다..

    사랑은 기쁨보다 슬픔이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슬픔이다..
    사랑은 늘 삼각관계를 부른다.

    심각하던 안하던…
    삼각으로 인해 질투와 다툼이 온다.

    사랑은 늘 기다리게 만든다.
    메마른 대지에 비를 적셔주길 바라 듯
    그렇게 사랑은 늘 목마르다…

    사랑은 설레임과 아픔을 동반한다.
    설레인 만큼 아프고 아픈만큼 슬프다…

    사랑…그리움의 연속이다.
    보고 있어도 그리운 것.. 사랑은 외롭다.

    무엇을 하든 함께하지 못할 땐
    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사람이 된다…

    사랑은 아름답다.
    그 어떤 사랑에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할 수 없을만큼…
    사랑은 유치함을 늘 동반한다.

    유치하지 않으면
    슬프고 아프기 때문이다…
    사랑은 함께 가꾸어 가야한다.
    혼자서는 오래가지 못한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지 않으면
    사랑은 깨진다..

    사랑은 눈물이다.
    함께할 때는 나눔으로 해서 없어지지만
    홀로할 때는 배가 된다..

    사랑은 괴로움이다. 함께하지 못할 때
    볼 수 없을 때의 그 괴로움은그 어떤 괴로움과도 비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랑 그건.. 기다림이다.
    기다림의 끝이 끝날 때
    사랑은 흡수되고 없어진다..

    그래서… 난 늘 기다린다…

    2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청미

    짙은 어둠을 품은 새벽을 지나
    동이 트고 아침 나절에 느끼는 사랑

    화단에 꽃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을수 있는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에 품어 간직하고
    내가 보듬고 감싸줘야 할 사람들

    깊이 인식하고 늘 안개를 품는
    둥지의 빛 처럼 지켜줘야 할
    마음과 행복을 잇는 사랑의 힘으로

    늘 언제나
    내 마음이 변치 않는 파수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시간의 열정에 불을 지핀다
    마음에 숨쉬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신청곡
    그대만 있다면    러브홀릭
    Stars    Simply Red
    Larger Than Life    Backstreet Boys

  10. 행복이란
    그대가
    삶과조화를이루어서,
    무엇을하든간에
    즐거운마음으로할때에
    찾아오는현상이다.
    그때,
    돌연
    그대는
    명상이그림자처럼
    자신을따르고있음을
    알게될것이다.
    지금하고있는일을사랑하고,
    지금살아가는방식을
    사랑한다면,
    그대는명상적인삶을
    살고있는것이다
    「오쇼」
    2부썩은 씨앗은
    아무리 정성을 드려도
    좋은 싹을 틔울수 없습니다

    썩은 생각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좋은 삶을 만들지 못 합니다

    죽은 나무에서
    꽃이 피어나지 않듯

    죽은 마음에선
    인생이 피어날수가 없습니다

    좋은 생각과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신청곡
    분홍립스틱    송윤아 
    Sea Of Love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새벽 가로수길 (With 송유빈)    백지영   

  11. ○ 하루는 짧은인생

    또 하루가 오늘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가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생명”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에서-

    신청곡 :
    김윤아 – 다 지나간다
    이선희 – 바람꽃
    정은지,강호동 – 1분전

  12. 세상은 보는대로 존재한다 / 이시형

    신발 사러 가는 날
    길에 보이는 건 모두 신발 뿐이다.
    길 가는 모든 사람들의 신발만 눈에 들어온다.
    사람 전체는 안중에도 없다.

    미장원을 다녀오면
    모든 사람의 머리에만 시선이 집중된다.

    그 외엔 아무것도 안 보인다.
    그런가 하면 그 반대 경우도 있다.

    근처 도장방이 어디냐고 물어오면
    나는 갑자기 멍해진다.
    어디서 본듯도 한데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바로 회사 앞에 있는 그 도장방을
    아침저녁 지나다니면서도
    도대체 기억속에는 남아있질 않는 것이다.
    마치 그집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거나 다름없다.

    사실이 그렇다.
    세상은 내 마음 끌리는 대로 있기 때문이다.
    조화도 그게 가짜인줄 알때까진 진짜꽃이다.

    빌려온 가짜 진주 목걸이를 잃어버리고는
    그걸 진짜로 갚으려고 평생을 고생한
    모파상의 어느 여인의 이야기도 이에서 비롯된다.

    세상은 내가 보는대로 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있다고 또 다 보이는 것도 아니다.

    있는게 다보인다면
    대뇌중추는
    너무 많은 자극의 홍수에 빠져
    착란에 빠지게 될꺼다.

    그러기에 대뇌는
    많은 자극중에
    몇가지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

    선택의 기준은 그때 그때의
    대뇌의 튠(TUNE)에 따라 달라진다.

    정말 그 모든 걸 다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나같이 머리나쁜 사람은 어쩌란 말인가,
    고로 세상은 공평하다.

    신나게 기분좋은 아침엔
    날마다 다니는 출근길도 더 넓고 명랑해보인다.

    그래서 휘파람이라도 절로 나오는 튠이 될 땐
    슬픈 것들은
    아에 눈에도 귀에도 들어오질 않는다.

    그러기에 내가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고 하지 않던가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만 보인다.
    해변에 사는 사람에겐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저녁,
    문득 바라다본 수평선에 저녁달이 뜨는 순간,
    아 ∼ 그때서야
    아름다운 바다의 신비에 취하게 될 것이다.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늘이, 별이, 저녁놀이,
    날이면 날마다
    저리도 찬란히 열려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린다.

    대신 우린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
    너무 언짢은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

    그리고 속이 상하다 못해
    좌절하고 자포자기까지 한다.
    희망도 없는 그저 캄캄한 날들만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다고 물론 쉬운것도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반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인다.

    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이다.

    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겠다.

    내가 보고 싶은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

    비바람치는 캄캄한 날에도
    저 시커먼 먹구름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여유의 눈이 있다면,
    그 위엔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평화스런 나라가 보일 것이다.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어떻게 보느냐,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신청곡
    그림 Edward Lamson 에드워드 램슨 헨리
    (1841~1919) 일반적으로 알려진 EL 헨리
    See You Again – Wiz Khalifa feat. Charlie Puth (Boyce Avenue feat. Bea Miller) on Apple & Spotify
    https://youtu.be/HcQJzFzZfVI
    임재범–여러분
    그대 그리고 사랑 박지윤
    청춘 김필

  13. ☆물처럼 살라는 것을☆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위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만큼 받아드립니다

    물처럼 살라는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것은
    빨리간다 늦게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것은
    받은만큼 나누고
    나눈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 못내 아쉽다고
    붙잡아 가두면 언젠가 넘쳐가듯

    가는 세월 못잇어 붙잡고 있으면
    그대는 마음의 짐이되어 고통으로 남는답니다

    물처럼 살라는것은
    마음도 아픔도
    물처럼 그냥 흘러 보내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것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신청곡
    1.임희종:정든이가 그립다
    2.정인:장마
    3.김다훈:비가온다

  14. 7월은 행복한 선물입니다

    7월입니다 1년의 반을 보내고
    다시 반이 시작되는 7월입니다
    7월도 의미 있게 보내 겠습니다

    지금까지
    행복한 1년을 준비 했다면 앞으로는
    행복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을 나누면서 보테 겠습니다

    7월에는 친구를 만나고 주워를 돌아보며
    나를 위한 시간을 깆겠습니다
    부지런한 나를위해 박수를 치겠습니다

    하지만 7월도 사랑이 먼저입니다
    7월 내내 웃으며 보낼수 있게
    내가 나에게 사랑을 선물 사겠습니다

    건강한 7월
    웃음가득한 7월로 만들어
    마중 나온 8월을 만나겠습니다

    하니방송을 찾아주신님들
    행운의 달 7월
    한해의 절반 7월 입니다
    당신의 웃음이 한달내내
    기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1.왁스:부탁해요
    2.김나영:Butterfly
    3.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하니 대박나는 7월되세요

  15. 행복을 담은
    정성으로

    축복속에
    가득 찬

    인생도 더러
    보아 왔는데

    심성이 후하여
    넉넉하고

    생기에
    찬 인생도

    사랑을
    간직하고

    내일을 위한
    기다림으로

    귀중한
    삶 속에서

    정겨움이
    쌓이듯

    흐르는 물에
    마음이담겨져

    녹슬지 않게
    갈고 닦아야 할

    보석같은
    존재같아요

    시계 위에만
    있지 않고

    종소리에만
    있지 않고

    내 마음
    깊은 곳에

    강물로
    흐르는 시간

    내가 걷는
    길 위에

    별로
    뜨는 시간

    소중히
    안아야만

    선물로
    살아오는시간

    오늘도
    행복하나

    나에게
    건네주고싶어

    기쁨하나
    따스함으로

    화창하게
    간직하고

    긍정적인
    언어로참되고

    평온함으로
    가득채우고

    그림움의
    향기속으로

    좋은시간
    행복하세요..^^
    2부
    좋은 일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마음을 먹었을 때
    생기는 거예요.
    잡초를 뽑아 주고
    거름을 줘야
    예쁘고 실한 열매가 열리듯
    좋은 생각과 좋은 말들을
    마음 밭에 뿌려줘야
    삶이 행복해 집니다.
    「이근대=
    너를 사랑했던 시간」

    신청곡
    심은경 빗물
    처음 느낌 그대로 이소라
    우주소녀-0-비밀이야

  16. 비가 오면요ᆢ

    헤 라

    비가 오면요
    핑계거리가 많아져서 좋아요.

    “비 오는데 커피 한잔 할래요?”
    “비 오니까 술 한잔 할래요?”
    “그냥 비가 와서요.~”

    진짜 속마음은
    “당신 생각이 났어요”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당신이 보고싶어요”
    이렇거든요.

    이렇게 비를 핑계로
    내마음을
    떠 넘길 수 있어요.

    비가 와서 행복한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가봐요.
    마음이 열리는 날
    마음을 슬쩍 내보일수 있는날

    비에 나를 담궜다 빼면
    흠뻑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래서 비가 좋아요.
    2부기다림
    글 신동호

    님이여 님이여
    꿈속이라도 오시려나

    밤새땋고 풀어내린 머릿결을
    창포 꽃잎물에 풀어놓고

    늘어뜨린 검은 머릿결을
    빗어 내리는 숨결은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친
    여인의 애절함을

    쓸어내리는 참빗속에
    한올 한올 감기는 머리카락

    작은틈 사이 사이로
    흩어진 머릿결을 쓸어내리고

    오늘밤도 창포 꽃잎에
    미역감는 여인이여

    무명 옷 깃에 비단같은 살결은
    등불아래 참못 이루네

    신청곡
    김태영 혼자만의사랑
    별–Fly Again
    산울림–안개 속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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