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4일 [217회]방송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7년 1월 4일 [217회]방송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18 Comments

  1. Great pics as always.A request:I’d like to see a great photo of a lobster bee. (they love phlox) Hummingbird clear-wing moths seem to dart about quicker than a hummer. I can’t quite get one with my point and shoot. (Oh, and title the post Lobster Bee. I promise it will attract a lot of people searching to find out what that mutant bee they just saw was. I’ve been hunting ambush bugs on goldenrod but they seem scarce this year. They’re another subject worthy of your camera.

  2. Anony733,I've never seen thata movie bafore. But I want to see it along with a list of other movies. Up was pretty funny. At least that's my opinion. And I'm sorry that your mom won't let you read the Twilight saga. And to persuade her…hmmmmmm…tell her that you're old enough and mature enough to handle this stuff. But only tell her that if it really applies to you. And I'll have to check out that book. Sounds like it's full of advice.

  3. Funny how the most critical and honest comments are from Anonymous people. Why won't they just let themselves be known?I disabled anonymous comments on my blog solely for that purpose. Criticism is welcomed, but I cannot reply if they're anonymous. Gorgeous jewelery by the way. The snakes spine are marvelous.

  4. my tastes tend to run toward pulp fiction, and there’s no lack of great (though perhaps, more lurid) titles there- “The Man Who Shook The Earth”, “The Thousand Headed Man”, “Land of Always-Night” all Doc Savage titles, all cracking good yarns, too (good thing Lester Dent was a good writer).How about “Atlas Shrugged”- great title, even if you don’t agree with Rand.there you go just copy it in

  5. “Janen” ylläoleva viesti on hyvä esimerkki siitä, kun mielessä on vahva mielipide, joka tunkee luetunymmärtämisen ohitse.Nyt oli kyse siitä, kuinka lapset, siis joka puolella maapalloa ja riippumatta uskonnosta, kyselevät, ei siitä, kuinka pääsee irti vanhoillislestadiolaisuudesta. Sitä minä vain ihmettelen, että eikö olisi helpompi elää omaa elämää kuin yrittää manipuloida muitakin irtautumaan vanhoillislestadiolaisuudesta? Katkeruus vai avuliaisuus takana?Lasten kysymykset ovat parempia.T: Mosabacaka

  6. Kori Woronowski Ryan: I watched your chat after work last night. It was a wonderful chat and i loved to see and hear all that you had to say. I just wish that i could have been there as it was going on. I would have had a couple questions. Thank you for the comment about the Green Boa’s. Thank you for doing all that you do. All my love to you. Have a wonderful day and keep that smile on your face.

  7. Yo tampoco veía justo volver a restregar que ganaba. No me gustaba el diseño de la camiseta y mi objetivo se ha cumplido con creces: haceros llorar y disfrutar con este post, y eso sólo lo lograba participando.Eso sí, el de Adol debería haber ganado de calle. Y no sólo por ser una idea similar a la mía, sino por… bueno sí, por eso.Enhorabuena a Laocoont, y a ver si el resto se lo curra un poco más en futuros concursos… que vaya tela xD

  8. 늑대와함께 음악여행을
    늑대도 아이돌을 좋아한다.
    마마무 2편
    수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데뷔하고 해체하는 시기이다.
    서로 각자늬 컨셉을 내밀고 대중들앞에서 승부수를 건다.
    그중 아쉬운점이 실력보다는 외모, 댄스, 섹시미위주로 가요계의 판도에 뛰어드는 경우도 많다는거다.
    성공한 걸그룹의 경우들도 보면 노래면 노래, 댄스면 댄스, 랩이면 랩 잘하는 역할로 구분하여 팀이 구성되고, 외모적인 부분도 함께 대중들에게 보여준다.
    섹시미면 섹시, 청순미면 청순….
    그러나 개인적으로 볼때 마마무는 다르다.
    비주얼? 솔직히 대표 비주얼도 없다. 다들 그만 그만이다.
    색시미? 더더욱이 없다.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는 걸그룹이다. 그래서 난 더욱 마마무라는 그룹에 끌렸는지 모르겠다.
    현재 마마무 구성원들도 보면, 보컬/퍼포먼스/댄스/랩 파트가 구별하지 않는다고 한다. 4명 모두가 다 출중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마마무의 대표인기곡을 신청해봅니다.

    1. 넌 is 뭔들
    2. 데칼코마니

    마지막으로 투유프로젝트에서 마마무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노래입니다.
    3. 섹시한남자

  9.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

    너는 참 마음이 착하고
    여린 사람이다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오늘도
    잘하려고
    모든 사람들에게
    잘하려니 힘들겠다

    점점 지칠텐데…
    사람들에게 너무 너무 잘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가 지치고 힘들지 않아야
    주변 사람과
    계속 잘 지낼 수 있으니

    어짜피 조금 잘못해도
    감싸고 이해하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할 것이고

    네가 아무리 잘한다 해도
    뒤에서 욕하고 떠날 사람은
    결국 떠나기 마련이다

    “원만한 인간관계란”
    너와 나,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이다
    너 혼자
    애쓰는 게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마라

    신청곡 :
    오늘도 난(이승철) 기다리는 마음(홍진영)으로 보고싶다(김범수)

  10. 출처 《 공지영 – 빗방울 처럼 나 혼자였다 中에서 》

    이제 조금은 알것 같다.

    보고 싶다고 볼수 있는 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 없는
    헤어짐은 있을 수 있고..

    받아 들일 수 없어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 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 속에 있을 때,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듯,
    사람도,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신청곡
    1. 신승훈 – 고개숙인 너에게
    2. 심수봉 – 백만송이 장미
    3. 박강수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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