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2일 “떠나고 싶은 겨울 여행지”

2017년 1월 22일 테마방송
“떠나고 싶은 겨울 여행지”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테마
“떠나고 싶은 겨울 여행지”

1. 2017년 하니와 함께 겨울여행을 떠난다면 가고 싶은 여행지는?
2. 2017년 하니와함께 겨울여행을 떠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2. 겨울여행지에서 하니와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은?

방송 내용
1. 테마 관련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테마 관련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7시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테마관련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 Comments

  1. –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

    고슴도치들은 날이 추워지면 추위를 막기 위해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러나 곧 서로의 가시에 찔려 화들짝 놀라며 서로 멀리 떨어집니다.
    그러면서도 또 추위를 느끼고 서로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내 가시에 찔려 아픔을 피하려 다시금 떨어집니다.

    그렇게 고슴도치는 추위와 아픔 사이를 왕복하다가
    마침내 서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게 됩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절묘한 거리를 찾아내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사성어 중에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하라는 뜻입니다.

    어느 한쪽이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느슨해지고,
    어느 한쪽이 너무 멀리 달아나면 끊어지게 됩니다.
    인간관계는 어느 정도 팽팽함을 유지하고 있을 때 최적의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서로 간에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지를 생각해 봤지만 막상 떠오르는곳이 없더군요
    어느곳을 가더라도 함께한다는것 자체가 축복이지 않을까요 ^^?

    # 오늘의 명언
    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대해야 합니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 혜민 스님 –

    신청곡 ♡ 태연 – 제주도의 푸른밤
    ♡ 쿨 – 겨울여행. 신청

  2. 하니와 함께 떠나는여행

    하니와 함께 떠날수있는 여행이라면 어디든지 상관없겠지요
    하니양과 함께있다면 단칸방의 추억이라해도 가슴 설레겠죠 ..
    둘만의 공간에서 손만 꼬옥잡고 ㅋ ㅋ 생각만해도 설레는데요
    현실선 불가는하니까 생각으로만 .. 풉 그래도 기분이좋아지네요

    굳이 함께 가고싶은곳이있다면 전 휴양지를 택하겠어여 하니양을 위해서
    푹 쉴수있고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쉬고 즐길수있는 하와이로 그중에서도
    힐튼 와이콜로아 빌리지를 택하고싶네요 우연한 기회에 한번 가보았는데

    시설이며 음식 모든면에서 최고의 휴양지를 느낄수있는 곳이어서
    하니양과 함께라면 꼬옥 가보고싶은곳이네요 ….

    저녁 노을도 일품이고 요즘 몸이 않좋은 하니양을 위한 마사지샵과
    음 최고의 대형 워터파크에선 하니양의 비키니를 …….. 므흣
    아무튼 하니양과 함께라면 꼬옥 가보고싶은곳입니다
    기회가된다면 하니양 꼬옥 가보세요 휴양지로서는 최고입니다
    안전한 치안과 시설 모든면에서 만족한다고 자부합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같이는 못가지만 잠시나마 하니양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설렘에 마음이 심쿵해졌네요 언제나 이런 설렘과 심쿵을주는 하니양 감사해요

    신청곡
    AOA 심쿵해
    허밍어반스테레오 하와이안커플
    박정운 오늘같은 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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