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5일 “2017년 나의 다짐”

2017년 1월 15일 테마방송
“2017년 나의 다짐”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테마
“2016년 가장기억나는 일과 음악”

1. 2017년 내가 제일 하고 싶은것 또는 나의 다짐을 남겨주세요.
2. 내가 하고싶은것 또는 다짐과 관련된 신청 음악을 남겨주세요.

방송 내용
1. 테마 관련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테마 관련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7시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테마관련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3 Comments

  1. – 누군가의 희생으로 인한 감사 –

    어느 마을에 양을 치는 목동이 있었습니다.
    저녁때가 되면 양을 몰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특정한 장소에 이르면 양들이 가벼운 상처를 입는 것이었습니다.

    이 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자 목동은 그곳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유심히 관찰해보니 그곳에는 작은 가시나무가 있었습니다.
    ‘음…이 가시나무가 양들을 찌른 것이었군.’

    목동은 다음 날, 가시나무를 베어내려고 그곳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목동은 그 가시나무를 자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시나무에 걸려 있는 양털을 새들이 물고
    날아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양들의 상처로 얻은 털이 새들의 포근한 둥지가 되는구나 트는구나!”
    목동은 가시나무를 베지 못한 채 돌아섰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행복을 누리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알고 보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생겨난 ‘행복’입니다.
    그러니 흔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감사하십시오.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비누는 쓸수록 물에 녹아 없어지는 하찮은 물건이지만 때를 씻어준다.
    물에 녹지 않는 비누는 결코 좋은 비누가 아니다.
    사회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마음이 없고 몸만 사리는 사람은
    녹지 않는 비누와 마찬가지로 나쁘다.
    – 존 워너메이커 –

    신청곡 ♡ 임종환 – 그냥 걸었어
    ♡ 어반 스페이스 – 너의 목적은xx
    ♡ 이재수 – 빛쟁이. 신청

    • 앗…글을 빠트렸군요
      누군가 저를 필요하다고 느끼고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거절하기 힘들더군요.
      이번년도는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을주고
      함께 나아가 보려는것이 저의 다짐 입니다.

  2. 이기심 질투 상처 그리고 용서와 화해 ……

    한참을 망설이다가 적어보려합니다. 익명이란글로 적어야만할수없는 사연 아님 떳떳하게 밝히고싶은 마음도있습니다..

    인터넷방송이라는 낯설은공간 비제이한사람만 바라보는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은공간에서 한켠의 일면식도 없는사람들간의 체팅과 글귀들 물론 계중에는 만나본 사람도있겠고 여러해 같이 보낸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은 한번도 안만나보고 대면 조차없이 지내는분들이 대부분이란 생각이드네요

    사람에있어 체험은 남의 말도 들을줄 알아야하고 나의 의지도 표현을 해야겠지요 하지만 여기 하니방은 혼자만의 공간이아닌 여러 사람들이 하니의 둘레에서 즐기고 힐링받는 공간입니다 자신의 말한마디에 누군지 모르는 이는 상처받게되고 그상처는 아물지않아 또다른 상처와 고통을 남기게되죠

    한곡의 노래가 울리기위해서도 우리마음속엔 그노래가 울리고 들리수있는 공간이 있어야하고
    질투 이기심 상처만 남은 마음속에는 아름다운 음악조차 들을수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한번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마음의 여유가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세요

    아무리 아름답고 좋은 음악일지라도 마음의 여유가없는 사람들은 그저 소음이고 귀찮을뿐입니다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이해하지못하고 자신만의 독설과 이기심으로 마음이 가득찬 사람은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여백이없고 삭막한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는 인색합니다
    자꾸만 커지는 갈등보다는 서로를 조금씩 보듬어주고 그냥한번 웃으며 넘어갈수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는걸 조금씩 느끼고들있을겁니다.

    때로는 말한마디가 상처를 주듯이 말한디가가 다른이에게 큰힘이 되고 위로가될수있다는걸 아실텝니다 하니방의 모든 시청자분들 …………………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의 일상을바꾸듯 하니방만에서만큼은 서로에게 힘이되고 함께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서로서로에게 따듯한 말한마디만 건네도 힘이되고 즐어워지겠지요? 말한마디가 어떤사람의 인생을 밝고 즐겁게 바꿀수도있답니다 ..

    오늘의 사연과 취지는 잘맞지않았으나 2017년 하니 펜분들의 다짐이라 생각하면서 이만 줄이려합니다 혹 이글로인해 기분이 상하셨거나 맘이 상하신분이 있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

    항상 저희 곁에서 지켜주시는 하니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하니양의 밝은 모습만이 우리에겐 큰힘이 되고 하루를 마감하는 일이랍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언제나 곁에서 지켜드릴께요
    항상 하니양의 방에서 고생하는 알라씨도 건강챙기시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미안해요 김건모
    고마워요 박상민
    널사랑해 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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