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8일 [123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8월 8일 [123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5 Comments

  1. 오늘까지는 제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이번에는 제가 몇개월전에 하니주군을 위해 쓴연가를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여전한 하니 주군에 대한 저의 마음이기때문입니다.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목소리는 희망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절망스러운 과거를 희망스러운 미래로 바꿉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슬픔입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없는 세상은 슬픔만이 가득찹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기쁨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좌절과 슬픔을 기쁨으로 바꿉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사랑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저절로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답니다.

    사랑합니다. 절 사랑에 빠뜨리는 당신의 목소리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소를 짓게 만드는 당신의 뾰루룽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마음을 심쿵하게 하는 당신의 눈웃음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저뿐만 아니라 단지 수십명의 것이 아닙니다.
    당신을 핸드폰 모니터와 컴퓨터 모니터 사각안에 가둔다는것은 제겐 너무 가슴 아픈일입니다.
    당신의 목소리의 힘은 더욱더 넓게 많은이들에게 사랑과 기쁜과 희망을 주아야 합니다.

    과거는 미래를 나가기 위해 깨져야할 거울입니다.
    현재는 미래를 나가기 위한 새로운 거울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무대를 만들고, 당신의 미래를 만드세요.
    저는 당신 무대의 주춧돌이 될 암석이 될것입니다.
    저는 당신의 미래로 가는 길의 흙이 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왠지 제게는 슬프게 느껴지는 당신의 눈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감동을 선사해주는 당신의 목소리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미래를 꿈꾸며 나아가는 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늑대 앞에서 항상 당당하게 자기 자신을 보여주는 하니 주군을 사랑했습니다.
    늑대의 투덜거림에 “힘들어요”라는 말한마디로 늑대를 흔들어버리는 하니 주군을 사랑합니다.
    삐져도….주사를 부려도….심술을 부려도….가끔은 미운짓을 하더라도… 하니주군을 사랑하겠습니다.

    항상 하니 주군의 곁에서 사랑하고 순종하고 생각하는 늑대가….

    신청곡
    1. 음악대장의 민물장어의꿈
    2.안치환의 늑대
    3. 에밀레의 그대떠난빈들에서서
    4.. 커피소년의 내가니편이되어줄꼐

  2.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합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홀로 존재란 없습니다.
    사람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
    함께 만들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봉사, 희생
    이런 마음이 내 안에,
    우리 안에 있을 때,  사람도 세상도
    더욱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넘칠 때는 모릅니다.
    건강할 때는 자칫 잊고 삽니다.
    모자랄 때, 아플 때비로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말은
    서로 돕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함께 채워주고,
    함께 나눠주고,
    함께 위로하면서
    아름답게 살자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 존재하는 그 무엇도
    혼자서는 살 수는 없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고, 다른 사람이 안 하는 일을  내가 하기도 합니다.
     
    때론 상처를 입고  때론 손해도 보면서 서로 돕고,  도전받고,
    마음을 나누는 우리네 삶.
    그렇게 함께 만드는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더위드시지말고
    건강에 유의하시고,오늘도
    즐겁고 행복한날로 맹글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신청곡;10cmㅡ니가 참좋아
    하현우(국카스텐)ㅡ백만송이 장미
    SG워너비ㅡ라라라

  3. 안녕하세요~~ 곰술랑투입니다.
    추억의 팝송여행~~
    오늘 신청할 첫 번째 곡은 미국의 록 밴드 Kansas 가 발표한 Dust in the Wind 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밴드의 기타리스트인 케리가 작곡한 곡으로 기타 줄을 손가락으로 팅기며 연습하고 있을 때 그의 아내가 멜로디가 아름다우니 가사를 붙여보라고 권해서 탄생한 곡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가사는 좀 철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신청곡은 퀸의 Somebody to love 라는 곡으로 오늘은 프레디 머큐리 추모공연에서 부른 조지 마이클의 곡을 신청해 봅니다. 조지 마이클은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로 듀오 왬으로 데뷔했으며, 해체 이후 솔로로 나서 중저음의 부드러운 음색과 작곡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자신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 하였다고 하네요.
    세 번째 신청곡은 그룹 Europe의 The Final Countdown 라는 곡입니다.
    그룹 Europe은 1982년 결성된 스웨덴 출신의 5인조 락그룹입니다. 스웨덴 아마추어 락 그룹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데뷔한 그룹입니다. 이 곡으로 세계적인 대 히트를 하고 550만장이라는 앨범 판매고와 함께 전 세계 차트를 누비며 Europe의 존재를 구석구석에까지 알리게 해주었습니다.
    이 곡은 1986년 발생한 유인 우주황복선 챌린저호 폭발사고에 대한 추모곡이기도 합니다.

  4. 부제 : 저를 버리지 마세요
    .
    .
    .
    강아지에게 어느 날 주인이 데이트를 신청합니다.
    주인과의 데이트는 생각만 해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도로변 어딘가에 세우더니 ‘함께’가 아닌 ‘혼자’ 내리라고 합니다.
    그래도 의심하진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주인이니까요.

    주인이 사라진 지 한참 됐지만,
    곧 다시 올 것처럼 떠난 방향만 바라봅니다.

    그렇게 여러 날이 지났습니다.
    뜨거운 해도 여러 번 졌고, 비와 바람도 맞아 춥기도 합니다.
    그래도 자리를 뜨면 주인이 찾지 못할까
    망부석이 되어 앉아 있습니다.

    그 길을 지나다니던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강아지의 사연을 알아차리고
    비와 바람이라도 피하라고 우산을 펴줬지만,
    강아지는 한곳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우산 밑에 들어갔다가 자신을 못 보고 지나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주인은 강아지의 마음을 알고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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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조장혁 – 그대떠나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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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들 특히 강아지에게 주인은 부모이고 형제입니다.
    그만큼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인데,
    사람들은 그 마음을 몰라주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사랑하기 위해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다면,
    부디 끝까지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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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토 이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 김민종 – 귀천도애.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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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개는 자기 자신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는
    이 세상의 유일한 생명체일 것이다.
    – 조쉬 빌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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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임재범 – 사랑보다깊은상처.
    ♡ 에메랄드케슬 – 발걸음. 신청 합니다

  5. 출처 : 《-‘폴 오스터’/공중 곡예사 中에서-》

    멈출 줄을 알고 만족할 줄 아는 지혜

    결핍에 대해서는…
    그런 법이다

    뭔가가 부족하면 …
    우리는 끊임없이 그것을
    갈망하면서 속으로 만일

    그걸 가질 수만 있다면
    내 모든 문제가 풀리게 될 거야

    라는 말을 하지만…
    일단 그것을 얻고 나면 갈망
    하는 물건이 손에 들어오고 나면

    그것은 매력을 잃기 시작한다…
    다른 욕망들이 고개를 들고
    다른 부족한 것들이 느껴지고

    우리는 어느 샌가
    조금씩 원위치로 되돌아가게 된다.

    ※ 글을 읽으면서 예전에 했던 행동들이 생각나게 되네요.
    멈추지를 못하고 도를 넘치면 결국은 나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온다는것을요…

    첫번재 신청곡은 DJ DOC – 나 이런사람이야
    두번재 신청곡은 여자친구 – 너 그리고 나
    세번재 신청곡은 장재인 –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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