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2일 [130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8월 22일 [130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1 Comment

  1. 출처♧《 언제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 법정(法頂)스님 》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븐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하고 싶은말
    => 너무 너그러운 마음은 바보로 만들지만 어느정도의 마음은 가지고 있는것도 좋습니다
    너그라운 마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방에 계신 분들은 약간의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신청곡 이승철 – 서쪽하늘
    두번째 신청곡 이승철 – 비와 당신의 이야기
    세번째 신청곡 뱅크 – 가을의 전설
    네번재 신청곡 컬투 – 사랑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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