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4일 [120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8월 4일 [120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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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11.2012 3:53 am Although I would never call NMG “little,” I must speak in defense of Texans. “Little” isn’t meant as an insult. I always call my blog “little,” even though it’s clearly the 4th funniest blog on the Internet. People call their $3.6 million oil patches “little,” as in “That little 400 acre field near Midland is really doin’ well right now.” Oh, and half the people who live in this suburb are actually from Alabama. Let’s make fun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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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eda · venerdì, 30 novembre 2012, 2:44 pmE’ talmente ben scritto, sintetico e chiaro che me lo stampo, e poi ci ragiono sopra con calma, diciamo che ci voglio trovare da ridire a tutti i costi, e questo mi deve preoccupare, perché quando cerco l’errore vuol dire che in parte condivido una cosa che non voglio condividere, che mi da fastidio.Perché non ho risposta immediata? Subito così mi verrebbe da dire non si può chiedere all’uomo quello che non sa fare, ma è ba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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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dit :Au moment où on se parle les troupes russes n’occupent pas la GéorgieFaux, ils occupe Gori et des rumeur disent que demain ils marcheront sur la capitale.Ce n’est pas pour rien si même la Russie n’a jamais voulu reconnaître l’indépendance de l’Ossétie, ce qu’ils veulent c’est annexer des territoire.

  13. 안녕하세요~~~~이 방송을 첨 듣고 바로 가입하게 된 shinhar12 입니다. 원래 이런애기 잘 안하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올리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저는 아직 돌도 안된 딸을 두고 있는 딸바보 아빠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매우 안좋게 되었습니다. 8월 8일에 법원에가서 도장찍고 끝나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방송하다가 말을 잘못해서 저보고 애인 없을거같다고 말했는데 차마 애아빠라는 말은 못하겠고 사연글에다가 남깁니다. 머 제가 잘못해서 이혼하는것도 있지만 저도 애엄마한테 실망한것도 있고 서로 맘에 상처를 주는 바람에 상황이 이렇게 됬습니다. 머 솔직히 말하자면 이혼안하고 잘 살고 싶지만 이미 그러기엔 너무 머리 와버렸어요. 애도 보고 싶고 하지만 꾹 참고 있담니다. 이렇게 된거 다시 되돌릴수만 있다면 돌리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이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는 맘이 너무 아픕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게 잘살길 바라네요. 신청곡은 먼데이키즈-흉터 신청합니다.

  14. 출처 : 《 밀라레빠, 천국으로 가는 시 中에서 》

    12가지 거짓의 노래

    이 세상의 일들은 모두 거짓이다
    그래서 나는 신의 진리를 찾는다

    자극과 마음의 혼란은 환상이다
    그래서 나는 둘이 아닌 진리를 명상한다

    동료와 하인들은 거짓이다
    그래서 나는 결국 고독 속에 남는다

    돈과 소유물도 역시 거짓이다
    그것들이 있다면 나는 나누어 준다

    외적인 세계의 대상들은 모두 환상이다
    내적인 마음은 내가 관찰하는 대상이다

    떠돌아다니는 생각들은 모두 거짓이다
    그래서 나는 오직 지혜의 길을 밟는다

    적당한 진리를 가르치는 것은 거짓이다
    궁극의 진리는 내가 명상하는 그것이다

    검은 잉크로 쓰인 책들은 모두 잘못 인도한다
    나는 속삭임 같은 깊은 마음속 가르침만 묵상한다

    언어와 경구들도 그저 환상일 뿐이다
    편안하게 나는 노력 없이 마음을 쉰다

    태어남과 죽음은 둘다 환상이다
    나는 변함 없는 진리만 주시한다

    세상의 정신은 모든 길에서 잘못 인도한다
    그래서 나는 자각을 살리는 것을 실천한다

    마음을 잡는 연습은 오도하고 거짓이다
    그래서 나는 실재의 세계에서 존재한다

    첫번째 신청곡 SG워너비 – 한 여름날의 꿈
    두번째 신청곡 신승훈 – 가을빛 추억

  15. 안녕하세요~~ 곰술랑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수는 빌리 조엘입니다.
    싱어송라이터와 피아니스트를 겸한 빌리 조엘(Billy Joel)은 1949년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세 살 때부터 피아노를 익히게 되고, 그 후 계속해서 작곡 공부와 피아노 연습에 열중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갈길을 찾기위해 살롱과 클럽 등에서 피아니스트로 전전하였다. 1971년 데뷔 앨범은 별 반응을 얻지 못한 채, 그에게 실망만 안겨 주게됩니다.
    그 후 1973년 그의 공식적인 첫 앨범 「Piano Man」을 발표했고, 싱글 <Piano Man>은 차트의 상위에 올라 크게 인기를 얻었으며, 그의 음악성은 독특한 내면성과 피아노 연주의 신선한 터치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발표된 앨범은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오히려 첫 앨범 피아노맨의 인기로 많은 공연을 하게됩니다.
    빌리 조엘의 활동은 순회 공연과 함께 끊임없는 노력과 새로운 것을 찾는 자세로 그에게 개성있는 음악을 창조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는데, 빌리 조엘의 그러한 노력은 1977년에 크게 결실을 보게됩니다. 앨범 「The Stranger」가 백만 장 이상의 판매와, 싱글 여러곡이 히트를 하게됩니다. 그 당시에는 디스코의 열기가 한창였으므로 철학적인 가사와 로큰롤의 기본적인 리듬이 인기를 얻었다는 것은 그만큼 빌리 조엘의 노래가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어떤 에너지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빌리조엘은 1978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레코드상을 수상케 되고, 같은 해 발표된 앨범 「52nd Street」는 싱글 <Big Shot><Honesty><My Life> 등을 크게 히트시키면서 최우수 앨범상과 최우수 팝 남성 보컬상을 동시에 수상하게 됩니다.

    신청곡
    1. Piano Man 2. Honesty 3. Uptown Girl 4. Just the way you are

    계속되는 더위에 힘들지만, 하니님 방송을 들으면 시원함을 느낌니다. 건강하세요~~

  16. 배낭여행-뚜벅뚜벅
    박지헌-사랑한 후에(복면가왕-피노키오)
    SKY-영원

    어느날,한 남자가 도로에 서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다
    비록 석양 무렵이었지만 도움이 필요한 상태라는걸 알수 있었다
    그 남자는 할머니의 메르세데스 차 앞에 자신의 차를 세운후 할머니에게 다가갔다
    남자의 낡은 차는 여전히 덜컹거리고 있었다
    그 남자의 얼굴에 친절한 미소를 띄고 있었지만,할머니는 걱정스러워졌다
    “이사람이 나를 해치려는 건가?”
    넉넉해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배고픈것 같은데,어쩐지 좋은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는 할머니가 추위에 떨면서 두려워하고 있다는것을 알아챘다
    어쩌면 추위 때문에 두려움이 커진 것일지도 모른다
    그는 할머니에게 말을 걸었다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따뜻한 차 안에 들어가 계시는게 어떨까요?
    아,제 이름은 브라이언 앤더슨 입니다”
    그리고 차를 살펴보니,타이어 하나가 펑크나 있을뿐 다른 이상은 없었다
    브라이언은 장비를 가지고 차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이내 그는 타이어를 쉽게 교체했지만,손이 더러워지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심지어 날이 추운 탓인지 몇군데 상처가 남았다
    그가 새 타이어의 나사를 조이고 있을때,차안에 있던 할머니는 차창을 내리고 그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자신은 세인트루이스에 살고있고,이 마을을 통과하는 중이었다고…
    그러면서 그의 도움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브라이언은 할머니의 차 트렁크를 닫으면서 미소를 지을 뿐이었다
    할머니는 그에게 얼마를 주면 될지 물었다
    그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어떤 끔찍한 결과를 낳았을지 눈에 보였기 때문에 어떤 액수라도 줄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브라이언은 돈을 받을 생각이 전혀 없었다
    타이어를 교체하는것은 그에게 너무 쉬운 일이었고,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운 것 뿐이니 말이다
    게다가 과거에 그 역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그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고,다른식의 삶은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그는 할머니에게 도움을 받은것에 대해 정 갚고 싶다면 다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았을때,그 사람을 도와 주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저를 생각해 주세요”
    그는 할머니가 차에 시동을 걸고 출발 할때까지 기다려 주었다
    그에게는 사실 춥고 힘든 날이었지만,해질녘 황혼을 헤치며 집으로 가는 길에는 기분이 좋아졌다
    몇 킬로미터 정도 지났을때,할머니는 길가에 있는 작은 카페를 보았다
    그녀는 아직 한기가 남아있는 몸을 덥히고 집에 도착하기전 간단히 요기라도 할겸 안으로 들어갔다
    밖에는 주유기 두대가 세워져 있고,내부 역시그다지 깨끗해 보이지 않았다
    카페의 모습이 그녀에게 매우낯설게 느껴졌다
    할머니의 머리가 젖어있는 것을본 웨이트리스가 그녀의 테이블로 다가와 깨끗한 수건을 건네주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서 있었던 탓인지 매우 피곤해 보였지만,그럼에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고 있었다
    할머니는 그 웨이트리스가 족히 임신8개월을 넘었다는 것을알아봤다
    그런데도 그녀가 여전히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는것이 놀라웠다
    이렇게도 가진게 없는 사람이 어떻게 모르는 사람에게도 친절을 베풀수 있는걸까
    할머니는 자연스럽게 브라이언을 떠올렸다
    식사를 마치고,할머니는 100달러짜리 지폐 한장을 내밀었다
    웨이트리스가 거스름돈을 가지러 간 사이,할머니는 식당밖으로 나가 버렸다
    웨이트리스는 할머니가 어디로 간걸까 생각하다가,할머니가 식사를 마친 테이블 위에 무언가 적힌 냅킨 한장이 있는것을 발견했다
    냅킨에 적힌 글을 읽으면서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냅킨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당신은 내게 빚진게 하나도 없어요.나역시 그 입장에 있었거든요.누군가 나를 도와주었고,나역시 그대로 당신을 돕는 것 뿐이에요.만약에 내게 되갚고 싶다면 이렇게 해요.이 사랑의 연결 고리가 끝나지 않게만 해줘요.”
    냅킨 아래에는 100달러짜리 지폐가 넉장 더 있었다
    여전히 치워야할 테이블과,채워 넣어야할 설탕 그릇과,서빙해야할 손님들이 많았지만 그녀는 하루를 잘 마무리 할수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 지친 몸을 침대에 누이면서 그녀는 할머니의 메모와 그녀가 받은 돈에 대해서 생각했다
    (어떻게 나와 남편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는것을 알았을까?다음달이 출산 예정일 이라서,돈이 매우 필요했는데……)
    남편 역시 걱정이 많다는것을 알고 있었던 그녀는 옆에 잠들어 있는 남편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이렇게 속삭였다
    “다 괜찮을거야,사랑해! 브라이언 앤더슨…”

    사람과의 인연은,본인이 좋아서 노력하는데도 자꾸 힘들다고 느껴지면 인연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 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 주세요 -혜민 스님-

  17. 어느 마을에 옹달샘이 있었습니다.
    물맛이 좋아 동네 사람들 모두가 옹달샘 물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땅 주인은 옹달샘 주변에 울타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지 않고 혼자만 먹을 심산이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점 옹달샘 물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6개월이 더 지난 후 옹달샘 물은 완전히 썩어 버렸습니다.

    옹달샘 물은 계속 퍼내면 새로운 물이 계속 나오고,
    고이기 시작하면 썩어 버립니다.
    땅 주인은 그걸 모르고 욕심만 냈던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작은 욕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욕심이 현재의 삶을 윤택하게 할지라도
    그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릅니다.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고 누구나 도우면서 살아야 합니다.

    신청곡;김현식ㅡ사랑했어요
    김재희ㅡ소양강처녀
    정협ㅡ그애

  18.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어느 날, 캐나다 앨버타 주에 큰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가옥이 물에 잠기고, 그곳에 살던 주민들은 어찌할 줄을 몰랐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이 서둘러 출동을 했고,
    수많은 사람을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션 위브(Shawn Wiebe) 소방관도 피해 현장에 출동했는데,
    그는 마지막 순간에 할머니를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는 고령인 데다 다리가 불편해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션 위브는 그 할머니를 직접 안고 피해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지칠 대로 지친 상황이었지만, 할머니를 안고 나오는 그의 얼굴에는
    온화한 미소가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그때 소방관의 품에 안긴 할머니가 그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남자의 품에 안긴 건 결혼식 이후 처음인 것 같아.
    정말 너무도 기쁘네!”

    할머니로부터 뜻밖의 고백을 전해 들은 소방관은
    기분이 좋아져 호탕하게 웃었습니다.

    할머니의 고백에 힘이 났던 그는,
    “여전히 아름다운 할머니를 품에 안을 수 있어 저도 영광입니다.”

    주위에서 구조 상황을 지켜보며 마음을 졸이던 사람들 모두
    이들을 바라보며 몹시 흐뭇해했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이란 이처럼 대단한 것입니다.
    할머니의 말 한마디가 지치고 힘들었던 소방관의 마음에 힘을 더했고,
    소방관의 말 한마디가 몸도 마음도 지친 할머니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진정한 용기와 힘을 전하며,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가시보다 아픈 마음의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말에는 힘과 용기가 배어 있습니까,
    아니면 날카로운 가시가 숨어 있습니까?

    # 오늘의 명언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 E.리스 –

    신청곡 ♡ 리 치 – 사랑해 이 말 밖엔

    ♡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 한경일 – 한사람을 사랑했네

    ♡ 타샤니 – 하루하루

    ♡ 야다 – 사랑이 슬픔에게 신청 해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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