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8일 [134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8월 28일 [134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테마
“친구”

방송 내용
1. 테마 관련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테마 관련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테마관련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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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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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학교 때 부터 친해진 4명의 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먹고 20대 후반이 되니 취업 준비에 뭐에~ 개인적으로 다들 준비할것도 많아지니 연락을 소홀히 해지면서 이게 나이가 먹고 있다는 건가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 둘씩 연락이 없다 보니 안좋은 일이 있었던 친구일을 늦게 알았을때 미안해 지더라구요….

    이런게 나이가 먹고 있다는 것 일까요 …..?

    신청곡은
    김보형 –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조pd – 친구여

    이렇게 신청 합니다~

  5. 20대를 시작하면서 서로가 다른 위치에서 같은꿈을 가지면서 시작한 친구들이 있었다. “구로쥐띠모임”
    지금은 서로의 길이 많이 틀려졌지만, 몇년만에 만나더라도 서로가 허물없이 만날수있는 벗들이었다.

    슬프게도 지금 모임에 같이 할수 없는 벗들이 있다.
    어느날 갑자기 실족사해버린 나의 벗. .
    공사장의 무너지는 건물 잔해에서 쓰러질수밖에 나의벗. .
    둘다 청춘을 함께하지 못하고 먼저 보내야만 했다.
    오늘 문득 그 친구들이 생각난다.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
    카니발의 벗
    양희은 친구
    우리나라의 벗들이있기에

  6. 친구라는 한자 풀이를 해봤습니다
    친할 친에 옛 구자더군요
    해석을 하자면 옛날부터 친했던 사람..?
    지금의 친구는 그냥 친구인거 같아요..
    전 3명의 친구가 있는데 앞으로 2명 더해서 5명 채우는게 목표 입니다^^

    첫번째 신청곡 정준영 – 친구
    두번째 신청곡 최백호 – 영일만 친구
    세번째 신청곡 박보람 – 혜화동
    네번째 신청곡 GOD – 촛불하나

  7. 초동학교 4학년때 서울로 전학와서 같은 전학동기로 만나게된 나의 벗. . .
    중학교까지 같이 다니면서. . .
    맨날 서로 같이 노는거에만 정신이 없어서. . .
    부모님들한테 맨날 혼나기만 했지. . .
    고등학교 이후 서로가 갈 길이 너무 달라서 헤어질수 밖에 없었던 나의 벗이여. . .
    25년동안 너를 찾지못한것이 너무 미안했었다.
    아니 25년전 그날 난 너와 함께하기 너무 무서월던것 같았다. 그래서 남은 시간은 너에 대한 미안함으로 살았던것 같다.
    그렇기에 25년이 지난 지금 너랑다시 통화하는 그 순간은 . . .
    첫사랑을 다시 만나는 설레임이었다.
    조만간에 서로의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기다려본다.

    신청곡
    여행스케치의 옛친구에게
    여행스케치의 국민학교동창회 가던날
    여행스케치의 좋은친구들
    여행스케치의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8. 친구-my friend
    김세환-소꿉놀이
    가경-좋은친구

    친구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기를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런 부담이없는친구
    혼자 울고 있을때 아무말없이 다가와”힘내”라고 말해줄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이들일수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친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수있고
    딩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수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할수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좋은글 중에서-

    오늘의 주제가 “친구”여서 많이 망설이다가 적어봅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시절 알게된 두명의 친구가 있습니다
    학창시절 삼총사라 불리울 만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던 친구 들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우리의 우정을 시샘 하였는지 한명의 친구를 꽃다운 나이에 먼저 데려가 버리더군요
    앞전에 한번 얘기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친구
    기억하시나요
    하루는 방송중에 눈물관련 노래를 계속 신청했던날을…
    그날 물어보셨죠
    무슨일이 있냐고…
    맞습니다
    무슨일이 있었죠
    그냥 눈물관련 노래가 듣고 싶어서 신청했다고 말을 했지만 이유를 말하면 분위기가 더 무거워 질까봐 말하지 못했답니다
    소식을 접한날은 8월 9일 화요일
    퇴근하고 동료와 간단히 술자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나서 한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충격적인 소식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멍하니 전화기만 들고 있었답니다
    삼총사중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소중한 친구의 사망소식을 알리는 전화였죠
    내일이 화장이라는 말과 더불어 잠깐의 통화는 끝이나고 옷을 갈아입고 병원으로 향했답니다
    영정사진속 친구는 환하게 웃으며 있더군요
    8월10일
    친구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였습니다
    뜨거운 불길속에 있는 친구를 하염없이 부르고 또 불렀지만 대답이 없더군요
    그렇게 친구를 떠나보냈답니다
    이제는 같이 할수 없는 친구
    종국아
    민호야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9. 친구야!!!
    철길이 두개인 이유가 뭔지 아니?

    그것은
    길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는 뜻이야~
    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 한다는 뜻이란다.

    친구야!!
    철길이 왜 나란히 가는지 아니?

    그것은
    함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대등하고 평등한 관계를 늘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야~
    토닥토닥 다투지 말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높낮이를 따지지 말고 가라는 뜻이다.

    사랑하는 친구야!!
    철길은 왜 서로 닿지 않는 거리를 두면서 가는지 아니?

    그것은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는 뜻이야~
    서로 등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친구야!!
    철길을 따라가 보렴~
    철길은 절대로 90도 각도로 방향을 꺽지 않아~
    앞과 뒤..왼쪽과 오른쪽을 다 둘러본 뒤에
    천천히 둥글게..커다랗게 원을 그리며 커브를 돈단다.

    이 세상 모든 사랑도 그렇게 철길을 닮아 가야돼 ~
    그래야만 하나가 될수있어
    너와나는 그런 친구가 될수 있을거야 ~~^^

    신청곡;박상민ㅡ친구
    YB ㅡ친구
    빅뱅ㅡ친구

  10. -아름다운 우정-(이전에 올렸는데 테마에 알맞고 홈피소개를 안해서 다시 올려요)
    .
    .
    .
    사업실패로 어렵게 사는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몇 년 전 아들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백만 원을 한 친구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그 친구로부터 아들 결혼 청첩장을 받고 보니
    축하의 마음보다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루하루 살기도 빠듯한데 어떻게 축의금을 챙길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축의금은 축하의 돈이기 이전에 받은 만큼
    반드시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 부부는
    급하게 아는 사람으로부터 백만 원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아들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의금으로 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그 친구로부터 등기 우편이 배달되었습니다.
    웬 인사장을 등기로 보내지 하면서 뜯어보니
    그 안에는 친구의 편지와 구십구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이 사람아. 나는 자네 친구야.
    자네 살림 형편을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축의금이 백만 원이라니,
    우리 우정을 돈으로 계산하나.
    우리 우정에 만원이면 충분하네, 여기 구십구만 원 보내니 그리 알게.
    이 돈을 받지 않으면 친구로 생각지 않겠네.
    그리고 힘든 삶에 내 아들 결혼식에 참석해줘서 너무 고맙네.
    우리 틈이 나면 옛날 그 포장마차에서 대포 한잔하세.’
    .
    .
    .
    힘들 때 서로 의지하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내 말을 편견 없이 전부 들어주며,
    외로울 때 허전함을 채워주는 사람.
    내가 잘못할 땐 뼈아픈 충고도 가리지 않는 사람.
    늘 사랑의 눈길로 내 곁에 항상 있어 주는 사람.
    그 아름다운 이름은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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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언
    여러분과 리무진을 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정작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은 리무진이 고장이 났을 때 같이
    버스를 타 줄 사람입니다.
    – 오프라 윈프리
    .
    .
    .
    신청곡 ♡ 시크릿 – Friends
    ♡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
    ♡ 신혜성 – 첫사람…..신청 합니다.

  11. -존재의 가치-
    .
    .
    .
    어느 강사가 강의 도중 지갑에서 10만원권 수표를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수표를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사람들은 무슨 일인가 의아해하면서도 모두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강사는 그 수표를 주먹에 꽉 쥐고 구기더니 다시 말했습니다.
    “구겨진 이 수표를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강사가 구겨진 수표를 바닥에 던졌습니다.
    수표는 구겨지고 먼지까지 묻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외쳤습니다.
    “구겨지고 버려진 수표를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역시 대부분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그걸 본 강사는 힘찬 어조로 말했습니다.

    “제가 수표를 마구 구기고 바닥에 던져 더럽게 했더라도
    여러분의 생각하는 그 가치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나’라는 존재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구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입니다.”
    .
    .
    .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할 수도 있고 때론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가치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나’ 못지않게 ‘너’ 또한 소중한 존재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가볍게 보지 않고
    언제나 그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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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의 명언
    자신의 가치는 다른 어떤 누군가가 아닌, 바로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 엘리노어 루즈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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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박효신&김범수 – 친구라는건
    ♡ 녹색지대 – 무한우정
    ♡ 백영규 – 슬픈계절에 만나요
    ♡ 이선희 – 여우비
    ♡ 이적 – 빨래…..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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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이나, 좋은 술,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다.

    –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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