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4일 [127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8월 14일 [127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테마
“나어릴적꿈”

방송 내용
1. 테마 관련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테마 관련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테마관련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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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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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신청곡접수합니다
    Sg워너비-한여름날의 꿈(Feat.옥주현)
    김태우-꿈을 꾸다
    브라운아이드걸스-한 여름 밤의 꿈 ”’저어릴때 꿈은요
    축구선수가되는게 꿈입니다 언젠간 제꿈이 이루어졋으면 좋겟습니다

  2. 나어릴적 꿈2

    몇번 간접적으로 얘기해본적은 있는듯합니다. 오늘은 거의 나 이런사람이야 오픈하는 기분으로 글을 씁니다. ㅋ

    고딩시절을을 보내면서 나의 꿈은 과거의 오로지 신부님이 되는거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고2때부터 나의꿈은 오로지 하나의 길로만 갔다.
    혁명가가 되는것이 나의꿈이었다.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사람을 얘기하라고 하면…블라디미리 일리치 레닌과 피델 카스트로, 전봉준 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세상의전복만을 꿈꿔왔고….
    대학진학과 다른 모든길을 포기하고 살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학교교실에 있던 시간보다는 길거리에서 화염병과 최루탄속에서 살아왔었다.
    학교에서도 몆차례 퇴학위기가 있었으나..학생회 간부라는 위치도 있었고…괜히 더 큰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았던 학교의 입장도 있었기에..
    고등학교 졸업장은 무사히 받았던거 같았다.

    그리고, 20대 초반에 내가 그렇게 우러러보았던 세계가 무너지는것을 보고도…
    나의 꿈은 꿋꿋했다. 세상을 바꿔야 한다. 그 주역에 내가 설것이다라는 나의꿈은 사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더 열정에 불타 있었다.
    20대 인생을 그렇게 한길로만 갔다.
    부모님 속도 무지 썩였다.
    그리고, 나의 인생은 오로지 “혁명”이란 단어 하나에 부속품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20대후반에 쓰라린 절망을 맛보면서 난 나의 꿈을 접었다.

    그리고…지금도 너의 꿈이 무엇이야고 묻거든…
    난 내스스로에게 답한다.
    충실한 가장이되는것이고….좋은 아빠가 되는것이고….누구에게던 좋은 사람이 되는것…..
    그리고, 아직도 20대 꿈의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있다.

    안치환의 당당하게
    안치환의 그래 나는386이다
    안치환의 마흔즈음

  3. 테마가 나 어릴적 꿈…
    저에게는 난감한…

    그이유가 꿈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어 왜사라졌지 이런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짧고 굴게 끝낼께요

    제주도 고향집에서 새집짓고 살고 멋지게 사는게 꿈이였지만 그집의 터가 사라지고 없어서 꿈이 없어 진겁니다.

    그래도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게 꿈입니다.

    거창한 꿈은 아니지..
    그래도 새로운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 가겠습니다

    첫번째 신청곡 터보 – 나 어릴적 꿈
    두번째 신청곡 바비킴 – 고래의 꿈

  4. 나 어릴적 꿈

    나의 미래보다는 마냥 놀기 좋아했던 어린시절 나의 꿈은 원초적이었던 꿈이었다.
    나의 첫번째꿈은 엄마아빠가 평생 안싸우면 좋겠다였다. 그리고 아버지 같은 사람은 안되겠다였다.
    항상 자고 있다보면 엄마아빠가 싸우는 소리가 들렸고….
    내가 할수있는일이라곤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제발 싸우지 마세요..제발 싸우지 마세요..속으로 비는것뿐이었다.
    그리고, 항상 아버지가 먼저 이유를 만드는것 같아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항상 혼내고, 무섭게 구시던 아버지가 정말 무섭고 싫었다.
    나에게 항상 너는 남들과 달라야한다는 아버지의 말이 정말 힘들었다.
    그런 아버지가 많이 원망스러웠으며, 많이 싫었다.

    그리고, 지금 아빠가 된지금…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고…평생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아들의 말은….나에게는 충격이었다.
    엄마한테 아빠한테 화내지 마세요 하고 울때는 정말 속상했다…..
    얼마나 속상했을까…얼마나 무서웠을까…
    어찌보면 어느 평범한 가정에게나 다 있을법한 일인데…
    아직도 울아들에게 상처준거 같아 미안한 맘만 있을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꿈은 아빠같은 아빠가되는게 꿈이라고 한다.
    그런 아들에게 무지 고마우면서, 문득 내가 원망했던 아버지가 생각났다.
    그리고, 아버지가 싫다고 했던말들…아버지처럼 안살겠다 했던말들이 정말 죄송스러웠다.
    그럼에도 난 아버지에게 한번도 죄송하단 말을 드린적은 없는것 같다.

    넥스트의 아버지와나
    PSY의 아버지

    나의 어릴적 두번째 꿈은 죽지않는것..영생을 얻는것이었다.
    어릴적 부모님과 같이 본 흑백티비의 영화에서 누군가 죽는다는것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죽음이란 존재를 어린시절 내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큰 충격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며칠을….몇달을…..몇10년이상을…..
    밤에 생각이 나면 조용히 울기도 했고….
    밤에 잠을 못이룬적이 있었다.
    그때 내가 꾸었던 꿈은 오로지 부모님이 나보다 먼저 죽지 않기를 바랬다.
    나와 가족들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죽지않고 오랫동안 평생 같이 살기를 바랬다.
    그러던 나에게 죽음을 초월한 세계가 또 있다는것은 어릴때 나에게는 큰 매력이었다.
    그렇기에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성당을 열심히 다녔던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내내 신부님옆에서 복사 생활을 했고…
    나의길은 오로지 신부님이 되는것이었다.

    MC스나이퍼의 죽음의예술

  5. -비누를 먹는 사람-
    .
    .
    .
    때는 조선 말.
    당대를 주름잡던 민씨 집안에 처음으로 비누가 들어왔습니다.

    민씨 집안의 초청을 받고 온 많은 대감들은
    처음 보는 이 신기한 물건에 온 관심을 집중하였습니다.
    손을 씻어보고, 세수하며 감탄을 연발하고
    온갖 아첨을 떨었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 있던 한 사람이 갑자기 비누를 씹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대감들은 비누를 먹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수군댔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매우 진중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당신들은 얼굴에 있는 때를 씻어내려고 하는 것이지만
    나는 배 속에 있는 때를 씻어내려고 비누를 먹고 있소이다.
    무엇이 잘못됐소?”

    그러자 갑자기 찬물을 끼얹듯 좌중이 조용해졌습니다.

    바로 이분이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입니다.
    .
    .
    .

    겉모습을 가꾸고 체면을 다듬는 사람은 많아도
    더럽혀진 마음과 욕심의 때를 씻으려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드문 것 같습니다.

    거울을 보는 그 시간에
    얼굴뿐 아니라 마음을 살피는 것도 필요합니다.
    .
    .
    .
    # 오늘의 명언
    얼굴이 잘생긴 것은 몸이 건강한 것만 못하고,
    몸이 건강한 것은 마음이 바른 것만 못하다.
    – 백범 김구 –
    .
    .
    .
    PS : 오늘의 테마가 어릴적의 꿈이군요.
    물론 저에게도 어린시절이 있었고, 꿈도 있었죠(현재도 진행중^^)
    저의 어린시절은 아픈 기억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버지께서 안계셔서 어머님께서 홀로 저희 형제를 키우셨습니다.
    어렵게 생활했고 고등학생때부터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을 정도로^^;
    용접쟁이 생활을 10년정도 하던중 20대후반이 되었을때인걸로
    기억나네요
    어릴적 꿈이 불현듯 생각이났고 그때부터 죽어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자격증을 따고 직업을 바꿔 설계일을 시작했지요 ^^
    현재는 기계설계쪽 이지만 초반에는 건축설계쪽이었어요 ㅎ
    꿈…저의 어릴적 꿈은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소박한 꿈이었답니다.
    .
    “예쁘고 실용적인 제마음에 쏙 드는 집을 제가 직접 설계해서 짓고 사는것.”
    현재도 진행형인 꿈이랍니다 ^^ 그래서 아직도 건축과 인테리어
    공부중이구요 ㅎㅎ
    제가 직접 설계해서 자재구매 후 공사를 하는것이 지금까지
    제가 꿈꿔오고 달려온 지난날이랍니다 ㅎ
    뭔가 거창하게 시작하더니 꿈은 왠지 소박하지요 ^^?
    가난한 삶을 살아보신분은 어느정도 공감해 주실거라 생각해요 ㅎㅎㅎ
    준비가 다 되면 아주아주 예쁜집으로 만들거랍니다~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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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비킴으로 가볼까요 ㅎ
    신청곡 ♡ 부가킹즈 – 남과여
    ♡ 바비킴 – 한잔 더
    ♡ 바비킴 – 일년을 하루같이
    ♡ 바비킴 – 바래다 주고 오는길 신청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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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하는 김하니의 음악공간 127회 테마방송 안내 |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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