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1일 [125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8월 11일 [125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6 Comments

  1. Great post. I was checking constantly this
    blog and I am impressed! Very useful information specifically
    the last part 🙂 I care for such info much. I was seeking
    this particular information for a long time. Thank you and good luck.

  2.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 소크라테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연인을, 친구를, 가족을 잃고….
    지금 이순간도 슬픔에 가득차 있거나,
    공허감에 못 견디는 모든분들을 위해서 신청곡을 남겨봅니다.

    항상 떠난이들은 육신은 떠났을지언정….
    그들은 당신의 심장안에서 살아있을겁니다.
    힘내십시오.

    신청곡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
    윤형구의 천개의바람이되어

    “만약 누군가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임을 확신시켜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지금 이시간에도 고민하고 있는 모든분들을 위해 신청곡을 남겨봅니다.

    누군가를 진정 알고 싶다면…
    누군가와 진정 친해지고 싶다면…
    내가 그사람이 되어 보기를 권해 봅니다.
    내가 그사람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기를 권해봅니다.
    내가 그사람의 말에 먼저 귀 기울여보기를 권래봅니다.

    신청곡
    015B의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이야기
    국카스텐의 거울

    하니 주군을 사랑한다면 사랑한다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랑으로서 모든것이 치유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사랑했습니다. 요즘 제가 컨디션이 좋지 못해, 주군 곁을 자주는 못키켰지만 항상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가끔은 방송때문에 속상한일도 많지만 그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어떤일이 있더라도 지켜드리겠습니다. 항상 사랑하겠습니다.

    신청곡
    오현란의 Love Is
    국카스텐의 어서말을해

  3. 출처《 탈무드 中에서》
    입보다도 귀를 높은 지위에 놓아라

    입은 사람을 망쳐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귀 때문에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듣기는 빨리하고 말은 더디 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도 있습니다.

    듣는 것은 얼마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듣기만 해서 그다지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들은 일에 대하여 비판하는 말 때문에 문제가 일어납니다.

    남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서는 그 의견을 잘 들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내 의견을 말해야 하는데
    잘 생각해서 천천히 말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서
    아주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전혀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아도
    이 세상을 살아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남의 의견보다도
    자기 의견이 옳다는 생각을 버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주장을 내세우는데 지나친 나머지
    너무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잘 보고, 잘 들을 것,
    이것이 사람을 지혜스럽게 만드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 전 정말 경청하는게 힘든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노력은 하나 쉽지 않지만 남의 말을 먼저 들어줄주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첫번째 신청곡 조용필 – 이제 그랬으면 좋겠네
    두번째 신청곡 탁재훈 – 내가 선택한길
    세번째 신청곡 여자친구 – 시간을 달려서

    오늘 매니저는 못할거 같습니다.
    간간히 들어오도록 해보겠습니다
    시간이나 흐름 상관없이 저 없어도 진행 하셔도 됩니다.

  4.   마음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내 주변엔 그런사람이 많다

    신청곡;탁재훈ㅡ참 다행이다
    조덕배ㅡ슬픈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김신우ㅡ마리

  5. K타이거즈-손날치기
    크레용팝-헤이 미스터,어이
    카라-미스터

    안녕하세요 이안시아 입니다
    대기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간단히 인사만할게요
    요즘 더위의 끝을 보는것 같네요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오듯 흐르는데 팬분들 모두 더위 먹지 않게 건강들 잘 챙기셨으면합니다
    다음주면 말복인데 이 더위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 삶의 현장에서 수고하셨습니다
    퇴근하신분들은 시원한 에어컨틀고 하니님 방송보시면서 힐링하시구,근무 중이신 분들은 오늘하루 마무리를 위해서 열심히 합시다
    오늘도 모두 화이팅 입니다

  6. 안녕하세요~~ 곰술랑투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첫 번째 그룹은 아바(Abba)입니다. 1974년 결성된 그룹으로 두 쌍의 부부그룹입니다. 스웨덴 출신으로 한때 볼보보다 많은 외화를 벌어들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로인해 스웨덴 국왕으로부터 국위선양과 외화획득에 공헌했다는 이유로 공로상도 받았다는군요. 아바의 노래는 정말 유명한 곡들이 많은데요~~ 오늘 신청할 곡은 <Honey, Honey>입니다.

    두 번째 그룹은 1969년 영국에서 결성된 주다스 프리스트입니다. 헤미메탈 그룹으로 지금까지도 강한 노래들을 하지만 제가 소개해 드릴 곡은 발라드 곡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바로 1978년 이라는 곡입니다.

    세 번째 그룹은 하니님 방송에서도 많이 언급되었던 카펜터스입니다. 1969년 미국에서 결성된 남매 그룹입니다. 오빠가 프로듀싱과 작곡 등을 담당하고 여동생인 카렌 앤 카펜더가 보컬(드럼도 쳤다네요)을 담당,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인데, 1983년 여동생이 거식증으로 사망하면서 아쉽게도 해체가 되고 말았네요. 오늘 신청할 곡은 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