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9일 [116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7월 29일 [116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2 Comments

  1. Effectivement, je n’approuve pas la distribution à tout va de « breloques » comme vous dites, et force est de constater que la légion d’honneur est remise pour tout et n’importe quoi. Quant à l’ancienne maire, vous avez raison de souligner qu’elle devrait recevoir les mêmes honneurs.En revanche, dans les causes de la crise du logement que vous soulevez, tout relève à mon sens de la politique, que ce soit la politique urbaine ou fiscale…

  2. Back on the media campaign at the Australian‘s Broadcasting Corporation,The Gruen Transfer had their challenge where tow ad guys come in to sell Abbott and Gillard. Unsurprsingly, 4/5 (one of the was Hewson, so make that 3/5 but it included the Liberal apologist Crabbe too)chose the Abbott pitch based on him saying no more than he was keen on preserving his baby daughter’s interests. “You mightn’t like what I say but you can’t question my motives” … ugh!

  3. ioouuååå vad set ser läskigt ur pÃ¥ armen. Har dom tagit en biopsi eller? När skall du fÃ¥ svar pÃ¥ vad det är? Hur gÃ¥r det med shopen? Nästa vecka när jag är i skolan skall jag uppmuntra mina kursare att kolla in den… vet inte om nÃ¥n av dem är intresserade av design grejor, men kanske!Längtar efter dig hjärtat! PUSS PUSS

  4. 출처 : 《 생떽쥐베리 “사랑이 있는 풍경”中에서 》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행복하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가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것이다.

    사랑이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받는 것이다.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자기가 가진 모든것을 기꺼이 바치는 일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내주었지만,
    그 댓가로 아무것도 되돌려 받지 못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을 원망하거나 후회할 수는 없다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랑으로 완성되고 사랑은 나로 인해 완성되기 때문에…

    첫번째 신청곡은 이수영 – 사랑하면 할수록
    두번째 신청곡은 김광석 – 마음속의 풍경

  5.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 못내 아쉽다고
    붙잡아 가두면 언젠가 넘쳐가듯
    가는 세월 못잊어 붙잡고 있으면
    그대로 마음의 짐이 되어 고통으로 남는답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미움도 아픔도
    물처럼 그냥 흘려 보내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신청곡;코요태ㅡ순정
    클론ㅡ도시탈출
    거북이ㅡ빙고

    #하니양 미안하지만 제 홈피 신청곡은 9시전에 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미안합니다

  6. 하니의 독서산책

    요한 볼프강 폰 괴태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왜 베르테르의 슬픔인가?

    “In vain do I Seek for her at night in my bed, when some innocent dream has happily deccived me, and placed her near me in the fields, when Ihave seized her hand and coveres it with countless kisses.
    And when I feel for her in the half confusion of sleep, with the happy sense that she is near, tears flow from my oppressed heart; and, bereft of all comfort, I weep over my future woes.”

    “그녀와 함께 풀밭위에 앉아 그녀의 손에 키스를 퍼붓는 행복한 꿈에 속고 나면, 밤마다 침대에서 그녀를 찾아 헤맨다네.
    아, 그렇게 잠이 덜깬 상태로 그녀를 더듬다가 정신이 드는 순간, 눌려 있던 가슴속에서 눈물이 흘러나오네.
    그렇게 난 절망적인 미래를 예감하며 눈물을 흘렸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도시에 살고 있던 베르테르는 자신의 고향을 다시 찾아오게 괸다. 고향에서의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던 베르테르는 어느날 댄스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뒤 여섯동생을 돌보고 있는 로테라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 베르테르는 로테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기 시작했으나, 그녀는 이미 약혼자 알베르트가 있었다. 결국 베르테-르는 로테 곁을 떠났으나, 로테와 알베르토의 결혼 소식을 듣는다. 도저히 로테를 잊을수가 없어서, 괴로워 하던 베르테르는 다시 로테가 있는곳으로 돌아온다. 결국, 자신을 찾아온 베르테르를 본 로테는 흔들리는 마음을 느끼며, 베르테르의 손을 뿌리쳤다. 다음날 베르테르는 자신의 사랑을 그대론 간직하기 위하여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신청곡 : 김경호의 금지된사랑

    젊은베르테르 소설의 인기는 유럽 전역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모방자살을 시도를 일으켰으며, 낭만적 사랑을 꿈꾸며 이혼을 유행시켰다. 이러한 자살 유행을 훅날 “베르테르 효과”라 부르게 되었다.
    내용은 진하고도 깊은 사랑의 소설이다. 이러한 로멘스 소설이 왜 유럽전역이 열광을 했을까? 단지 파격적인 내용이어서 였을까?
    당시 시대적 상황은 봉건적이고 가부장적, 종교적인 질서의 사회속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유를 갈망하던 시기이기도 하였다. 당시 젊은이 들에게 베르테르는 자유로운 사랑을 꿈꾸던이들의 대변자였으며, 봉건적 신분질서와 도덕이 지배하던 현실에 저항하다 몰락한 이상주의자였던것이다. 현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사회에서 끊임없이 경쟁하며 패배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는, 사랑 그자체에 미쳐보기에는 현실적 제약들이 너무 많다. 베르테르는 그러한 이들에게 이상형의 존재가 될수 있을거 같다.
    나 또한 그렇다. 현실을 위해서 뜨거원고 순수했던 사항을 놓치고, 현실속에서 규정된 사랑의 규범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 벗어나는 그 순간은 일탈일뿐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오늘도 내일도 나는 단 한순간만이라도 일탈된 사랑을 꿈꿔본다. 베르테르의 순수한 사랑을….. – 붉은빛영혼

    신청곡 : SG워너비의 운명을 거슬러

  7. 안녕하세요~~ 곰술랑투입니다.
    추억의 팝송여행~~
    오늘은 OST로 유명한 팝송을 몇 곡 소개시켜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OST와 비슷한 단어로 BGM이 있는데요. 처음엔 서로 분명히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OST는 Original Sound Track의 약자로 처음엔 영화의 한 트랙으로 사용되는 즉 그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꺼 같네요. BGM은 Back Ground Music의 약자로 기존에 있던 음악을 드라마나 영화에 분위기에 맞게 사용한 음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두 개가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신청곡은 글루미 선데이 Gloomy Sunday 라는 곡으로 음악자체를 바탕으로 만든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곡입니다. 1933년 만들어진 노래로 처음엔 큰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1936년 헝가리에서 발생한 자살사건과 관련되었다는 소문이 나면서 유명세를 탔고, 이후 미국에서 빌리 홀리데이라는 여자 재즈가수에 의해서 불리워지면서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작곡자도 마지막이 자살로 끝이났고, 이 곡이 그의 유일한 히트곡이라고 하네요.
    두 번째 신청곡은 No one else like you 라는 곡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신 영화 Begin Again 의 ost 곡으로 마룬5의 가수 adam levine 이 부룬 곡입니다. 비긴어게인은 얼마전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맴버들이 더빙을 하면서 더 알려진 영화인데요~~ 영화에 나오는 곡들이 좋은 곡들이 너무 많아 고르는데 좀 힘들었네요~~
    세 번째 신청곡은 음악 시작과 함께 모두가 아~~ 할 만한 곡입니다. Carl Douglas가 부른 Kung fu fighting 라는 곡입니다. 1974년 자메이카 출신의 칼 더글라스가 발매한 싱글앨범 수록곡으로 빌보드 차트 1위와 영국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입니다. 이후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였고, 우리에게는 2008년 개봉한 애니매이션 쿵푸팬더 ost 수록곡으로 더 알려진 곡입니다.
    하니님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우리에게 힐링을 주는 하니님 감사합니다.

  8. 어린 소녀의 꽃 한 송이

    어느 한 신사가 어머니에게 보내드릴 꽃다발을 주문하기 위해서
    꽃가게 앞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한 소녀가 꽃가게 앞에 앉아 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신사는 그 소녀에게 다가가 왜 우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신사에게 대답했습니다.
    “엄마에게 드릴 꽃을 사고 싶은데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저금통에 들어 있는 동전 몇 개가 전부라서요.”

    신사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나랑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내가 꽃을 사줄게.”

    신사는 소녀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소녀에게 꽃을 사주고
    자기 어머니에게는 꽃다발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신사는 가게를 나오면서 소녀에게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고맙다고 말하며 엄마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였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곳은 공동묘지였습니다.

    차에서 내린 소녀는 만든 지 얼마 안 된 묘 앞에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엄마’하면서 꽃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소녀의 모습을 본 신사는 크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꽃가게로 돌아가 어머니에게 보낼 꽃 배달을 취소하고,
    그중에서 가장 예쁜 꽃다발을 직접 사 들고 나와
    멀리 떨어진 어머니의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것을 쫓아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랑이나 믿음, 도덕과도 같은 높은 가치들을 추구했지만
    어느새 돈과 같은 수단적 가치가 목적이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합니다.
    결국, 돌아보면 소중한 것은 도구가 아닌 마음임을 깨닫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 조지 맥도날드 –

    신청곡 ♡ 정승환 & 박윤하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 김범수 – 에델바이스
    ♡ 조성모 – 슬픈영혼식 신청합니다.

    ps(행복) : 오늘은 제가 접속을 못해서 신청곡은 남길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생각나는곡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오늘도 저희 하니님방 찾아주신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혹시라도 늦게라도 올 수 있으면 접속 할게요.}

  9. MBC 강변가요제 이야기 (2) 이선희와 강변가요제

    늑대에게 있어서 강변가요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이선희였다. 강변가요제에서의 이선희의 J에게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이후 J에게는 수많은 남학생들이 동경하는 여학생의 이름에 ㅈ자만 들어가도, 서로의 J에게를 앞다투어 찾은 기억이 난다. 원래 강변가요제에서는 이선희가 혼자 나온것은 아니었다. 4막5장이라는 듀엣이름으로 나왔으며, 가수 이선희와 임성균씨와 같이 듀엣으로 나왔었다. 그러나, 당시 노래를 들어 보면 같이 듀엣으로 나왔던 임성균씨 존재감은 이선희의 가창력에 완전 가려질수밖에 없었다. 4막5장은 이후 해체되고, 가요계는 1980년에서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명의 별을 맞이하게 된다. 여담으로 당시 J에게라는 노래는 무명작가의 휴지통으로 버린 악보로부터 이선희를 만나면서 탄생했다고 한다.

    1984년 제5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곡
    신청곡 4막5장의 J에게

    당시 영상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마음과마음의 여성멤버인 김복희씨의 허스키보이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노래이다. J에게도 마찬가지였지만, 당시 듀엣으로 나오면 남자가수들이 여자가수들의 목소리에 주로 묻히는 느낌이다. 이노래 또한 마찬가지다. 이후 마음과 마음은 꾸준하게 음악활동을 하였으나, 임석범의 군입대로 김복희씨의 경우 솔로로 전향하게 된다. 이후 임석범 또한 새로운 여성멤버와 활동을 다시 재개한다. 유투브 영상이 아닌 음원을 듣고자 한다면 김복희씨의 그대먼곳에를 듣는것이 중년의 목소리지만 당시 허스키보이스를 느껴볼 수 있을것 같다.

    1985년 제5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곡
    신청곡 감복희의 그대 먼 곳에

    박미경 하면 “이유같지않는이유” “이브의경고” “집착”등 노래 잘부르는 댄스가수를 연상하게 된다. 그런 박미경도 처음 데뷔는 강변가요제를 통해서였다. 박미경의 이미지와 다른 발라드음악으로 데뷔하였다.. 그외 어우러기의 밤에피는장미가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권진원의 “지난여름방의이야기”라는 노래가 은상을 타는듯…지금도 많이익숙한 멜로디의 노래들이 이시기에 대거 입상하였다.

    1985년 제5회 MBC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곡
    어우러기 밤에피는장미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