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7일 [114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7월 27일 [114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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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1. Jej, jak mnie irytujÄ… dzieci w takich show… CzÄ™sto przez nich odpadajÄ… ludzie naprawdÄ™ utalentowani, których oglÄ…daÅ‚oby siÄ™ z przyjemnoÅ›ciÄ…. Zamiast tego mogÄ™ sobie pooglÄ…dać walcujÄ…ce lub Å›piewajÄ…ce gÅ‚osikami anioÅ‚ków bachorki. Bleblebleble.Tak na dobrÄ… sprawÄ™, wszystkie te programy sÄ… takie same, schematyczne i nudne Dobrze, że tak rzadko oglÄ…dam telewizjÄ™

  2. that, allow me say to you just what exactly did do the job. Your authoring is definitely highly convincing which is most likely why I am taking the effort in order to opine. I do not make it a regular habit of doing that. 2nd, whilst I can easily see the leaps in logic you make, I am not really confident of just how you seem to unite your details which in turn help to make the actual conclusion. For now I shall subscribe to your issue but wish in the near future you connect your dots better.

  3. I really apreciate people that wears nice and elegant shoes! Your pics are amazing. As a designer i can say that is gorgeous when you see nice people using your designs and specially through this awesome pictures!I will definitely follow this blog! :DMatíasCreative Director

  4. True, the English cover looks way better than our translated version, we can't have poorly translated fairy stories, specially for such an avid fairy lover like yourself. ^_^Both the story and the scenario of the whole world from Wicked Lovely look promising , will have to see what this one is about when I have little bit more time on my hands! 🙂

  5. DavidThanks for your comment. Do you feel, as I do, that where there is a largely legitimate business, similar to the cases of and , we might in future see confiscation orders based on profit rather than turnover?Do you think, as I do, that rough & ready scaling back of benefit, such as was done in the case of some years ago, might become more commonplace in ‘criminal lifestyle’ cases?David

  6. ♥ 나는 당신(주군)을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

    – 존 웨인 쉴레터 –

    나는 당신(주군)을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주군)이 이 세상에서 혼자라고 느끼거나
    외롭다고 생각될 때
    나를 찾으세요.

    당신(주군)의 마음이 의심으로 흔들리고
    자신감은 먼 기억처럼 사라질 때
    내 빛을 발견하세요.

    당신(주군)의 삶에서
    무엇인가 혼란스러울 때
    내 지혜에 귀를 기울이세요.

    당신(주군)의 몸이 아플 때
    어머니가 따듯한 죽을
    끓여주시곤 했던 것처럼
    당신(주군)의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가족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가
    당신(주군)을 고독한 동굴에서
    걸어 나오게 할 것입니다.

    용기와 참을성에 대한
    내 이야기가 당신(주군)에게
    생의 의지를 갖게 할 것입니다.

    내 처방전에는 지혜와 영감을 주는
    강한 약제가 포함돼 있습니다.

    도전의 산이 앞을 가로막을 때
    그 위로 걸어 올라가
    구름과 별들 사이에 선
    용기 있는 사람들이
    제공한 약제들입니다.

    당신(주군)이 생의 유머를 잃었을 때,
    그리고 당신(주군)의 재능을
    세상과 나눌 기회를 잃었을 때

    이 약으로 당신(주군)의 존재는
    새로운 에너지와
    기운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진정한 삶을 산 사람들,
    인생에 승리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당신(주군)의 발걸음에 가벼움을 주고
    당신(주군)의 꿈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영혼을 가진 이들의 생각이
    당신(주군)을 구속하고 있는 두려움을
    한 순간에 날려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는 당신(주군)에게
    미래를 볼 줄 아는
    영양제를 줄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과 승리,
    건강과 충만함과
    사랑으로 가득 찬 미래를!

    오늘 주군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되신거 같아서 힘을 드리고자 글을 펌 했네요^^
    읽고 컨디션 회복 하시기를^^

    첫번째 신청곡은 서영은 – 혼자가 아닌 나
    두번째 신청곡은 God – 촛불하나
    세번째 신청곡은 이한철 – 슈퍼스타

  7. 늑대와 음악여행을

    너희가 힙합을 아는가? 힙합의 탄생

    매주 수요일은 늑대와 함께 장르별 음악여행을 가보고자 합니다. 그 첫 장르의 시리즈로서 과감하게 힙하을 선택해본다. 힙합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게 없다. 요몇년 늑대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힙합이기 때문이다.

    힙합의 탄생

    1970년대 미국 사회는 케네디 대통령 암살, 베트남 전쟁, 경제 정책 정책 실패 등으로 혼란한 시기 였다. 이러한 혼란은 흑인 사회에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실업자들이 증가하고, 학교가 학교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전쟁에서 돌아온 이들은 후유증에 시달리며, 모두가 거리로 쏟아져 나와왔다. 마약과 흑인 갱스터들이 거리에 판을 쳤으며, 아이들 또한 그 거리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시기에 흑인들은 거리에서 사진슬만의 문화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된다.
    문화적 네트워크 안에서 열린 거리의 파티 (게토파티 또는 블록파티로 불리워진다)는 힙합음악이 탄생하는 원천이 된다.

    1969년 자메이카에서 뉴욕으로 이주해온 DJ 쿨 허크는 이러한 파티에서 레게음악을 주로 틀었지만,, 뉴욕 흑인들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해다. 결국 흥을 돋우기 위하여, 원하는 구간만 반복하며 재생하는 턴테이블 테크닉이 만들어 졌으며, 이로 인해 브레이크 비트가 탄생하였다. 비트에 맞추어 앞으로 나와서 춤을 추는 이들이 나왔고, 이들은 비보이라고 불리웠으며, 이들이 추는 춤은 브레이크 댄스가 된다. 또한 중간중간에 쿨 허크는 흥을 맞추기 위하여 멘트를 떠들었고, 이후 DJ만 전념하기 위하여, 멘트만을 담당하는 파트를 나누어섰으며, 이들은 MC라 불리웠고, 이후 랩퍼로 발전된다.
    쿨허크 이후 DJ들은 좀 더 복잡한 기술로 하나의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랩을 따라하던 MC들은 특유의 라이밍을 구축해갔다.

    1969년에 시작된 쿨 허크에 의해 탄생한 힙합문화는, 1974년 11월 아프리카 밤바타라는 갱스터에 의해서 신조어로만들어진다. 이것으로 인하여 11월을 힙합역사의달로 축하하는 관습으로 발전한다. 이후 슈가힐 갱, 그랜드 마스터 플래시, 아프리카 밤바타등 뮤지션들에 의해 앨범등으로 나오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음악장르로서 대중앞으로 범위를 넓혀간다.

    신청곡 Sugarhill Gang 의 Rapper’s Delight
    슈가힐 갱의 경우 자신들이 불렀던 파티음악을 음반으로 출시하여, 힙합을 전파안 시조라 불리 울수도 있을거 같다. Rapper’s Delight은 당시 댄스 구룹 Chic의 히트곡 “Good Times”의 리듬을 깔고 자신들의 랩을 실은 곡이다. 클럽파티를 중심으로 이 노래를 불렀고, 반응을 얻게 되자 싱글앨범으로 만들어져 라디오를 타고 전파되게 된다.

    신청곡 Grandmaster Flash의 The Message
    초창기의 힙합은 어두운 거리와 가난이 배경이 될수 밖에 없기에, 어느정도 사회적 비판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랜드마스터플래시의 The Message는 이런 사회적 비판의식을 가사 한줄정도가 아니라, 노래한곡 전체와 뮤직비디오에 담으면서 힙합이 사회적 비판의식을 가지고 대중들에게 전파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최초의 노래였다. 또한 그랜드 마스터 플래시는 턴 테이블을 밀고 당기면서 생겨나는 다양한 효과음인 스크레치를 만들어냈다.

    신청곡 Afrika Bambaataa의 Planet Rock
    힙합계의 대부라 불리우는 아프리카 밤바타는 브롱크스 갱조직 블랙스페이드의 전직 중간보스였다. 70년대 후반부터 뛰어난 턴테이블 테크닉으로 브롱크스 최고의 DJ로 유명했다.
    80년대에 이르러 브롱크스의 힙합은 뉴웨이브적인 팝핀에 밀려 점점 쇠퇴하게 됩며, 위기를 느낀 아프리카 밤바타는 자신의 음악에 신디사이저, 전자드럼을 이용한 일렉트로닉 펑크를 착안했다. 이러한 아프리카밤바타의 실험적음악은 힙합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힙합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된다.

  8. 안녕하세요~~ 곰술랑투입니다.
    추억의 팝송여행~~~
    지난번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곡을 몇곡 소개시켜드렸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곡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지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룹의 곡을 골라봤습니다.
    첫 번째 그룹은 롤링 스톤스입니다. 1962년 영국에서 결성된 그룹으로 아직까지도 활동중인 그룹입니다. 1994년에는 미국 그래미워워드 최우수 록 앨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예전 미국드라마 머나먼 정글 삽입곡이기도 한 Paint It Black 이라는 곡입니다. 어려서 드라마를 볼 때는 누구 노래인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롤링스톤스 곡리란걸 알게 되었네요.
    두 번째 그룹 역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이글스라는 그룹입니다. 1971년 미국에서 결성된 그룹으로 1980년 해체될때까지 그리 오래 활동하진 않았지만 이글스가 발매한 음반은 세계적으로 1억2000만장이 판내가 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유명한 그룹인지라 1994년 재결성되어 다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글스의 곡은 명곡이 많지만~ Hotel California 앨범에 수록된 New Kid in Town 이라는 곡을 신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그룹역시 너무나도 유명한 그룹인데요~~ 바로 퀸입니다.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이 아주 유명한 그룹인데요~~ 1971년 영국에서 결성된 그룹으로 퀸 역시 많은 곡을 히트시켰습니다. 퀸이 또하나 유명한건 프레디가 1991년 AIDS환자임을 스스로 밝힌건데요~~ 이듬해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퀸의 노래중 신청할 곡은 I want To Break Free 라는곡입니다. 다른 유명한곡들도 많지만~~ 제가 좋아하는곡으로 신청해봅니다.
    하니님은 사랑입니다. 하니님은 힐링입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9. -맞은편 회사 사람들-

    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일이 많아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무실 맞은편 건물의 같은 층에도
    항상 우리처럼 일이 많은지 야근이 잦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고작 5m쯤 떨어진 곳에 창문이 뚫려 있다 보니
    블라인드가 설치되어 있어도 서로 얼굴을 마주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말없이 일하는 우리와 달리 맞은편 회사 직원들은
    끊임없이 서로 대화를 나누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끔 점심시간에는 왁자지껄 떠드는 목소리와 큰 웃음소리가
    창을 뚫고 전달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회사보다 훨씬 자유분방하고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직원들도 어느새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희와 마찬가지로 항상 야근과 업무에 시달렸는데,
    어째서 맞은편 회사 직원들의 표정은 밝아 보였을까요?

    그러던 작년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저는 밀린 업무로 인해 쉬는 날이지만 잠시 출근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맞은편 회사 사람들도 출근했더군요.
    “너희도 힘들겠다!” 생각하며 일을 시작하는데
    저쪽 사람들이 창문에 달라붙어 뭔가를 붙이고 있었습니다.

    궁금한 마음에 저는 창문으로 가서 보았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힘냅시다!’라는 글자가 붙어있었습니다.
    저에게 보내는 행복한 메시지 같았습니다.
    정말 그것은 제가 본 가장 멋진 창밖 풍경이었습니다.

    늘 어려운 상황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가짐이 ‘감사’와 ‘긍정’으로 바뀐다면
    삶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명석한 두뇌의 신중함도
    따뜻한 마음의 부드러움에 의해 종종 패배를 맛본다.
    – 헨리필딩 –

    신청곡 ♡ 러브홀릭 – 인형의 꿈
    ♡ 타샤니 – 경고
    ♡ 조수미 – 나가거든
    ♡ 혜이니 – 오빠 맘마
    ♡ 임재범 – 낙인 까지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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