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9일 [107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7월 19일 [107회]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6시 ~ 오후 10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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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Comments

  1. 오늘은 늑대와 음악여행을 한템포 쉬면서 편하게 신청곡만 남기고 갑니다.
    물론 오늘 하루 종일 바빴던게 핑계라면 핑계일듯 합니다.

    뜬금없이 파리의 연인 드라마의 명대사와 함께 음악을 신청해봅니다.

    “애기야가자”
    “너그냥나랑살자”
    “저남자가 내사람이다 저남자가 내애인이다 왜말을못해”
    “나야 항상 그대 심장밑바닥에서 펄떡이고있지이~”
    “왜 너라그러는거 싫어? 나이도 나보다 7살이나 어리잖아 그럼 완전 애네
    애기야 애기”
    “다른거 다 포기하고 하나만 가지라면 나 강태영 하나 가질꺼다”
    “이안에너있다니마음속에누가있는지몰라도”
    “니 눈에, 난 안보이니? 나 안보여? 난 어땠을것 같은데? 사랑하는 여자가 내앞에서 우는데, 내 힘으론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서, 다른남자한테 부탁해야 되는데, 내 기분은 어땠을것 같은데?”

    신청곡
    강인한 거짓말
    조성모의 너하나만
    조성모 너의곁으로

    비록 애기주군 하니와 공간은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가끔 애기주군 하니가 애기같이 투정부리더라도, 술주정 부리더라도, 삐져 있어도 너무 이쁩니다. 사랑합니다.
    늑대한테는 친구같고, 동생같고, 딸같고, 연인같고, 애기같은 하니를 끝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죽도록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하겠습니다.
    항상 애기주군 하니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늑대가…..

    “애기야 이안에 너있다. 가자!”

  2. 구본형 [익숙한 것과의 결별]중에 있는 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니 같이 보면 좋은글이라서 뽑아왔습니다^^

    오늘을 그냥 흘러가게 하지 마라

    하루의 삶은 작은 것이다.

    그러나 모든 위대함은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신은 세부적인 것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일상의 일들이
    모자이크의 조각처럼 모여
    한 사람의 삶을 형상화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하루하루는
    전체의 삶을 이루는
    세부적 내용이다.

    바로 일상이
    작은 개울이 되어
    강처럼 흐르는 삶이 된다.

    그러므로
    오늘을 그냥 흘러가게 하지 마라.

    내일이 태양과 함께
    다시 시작하겠지만
    그것은 내일을 위한 것이다.

    오늘은 영원히
    나의 곁을 떠나가게 될 것이다.

    아쉬워하라
    어제와 다를 것 없이
    보내 버린 어제와 같은 오늘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버리는 것을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하라.

    첫번째 신청곡은 조용필 – 어제 오늘 그리고
    두번째 신청곡은 린 – 시간을 거슬러(해를 품은 달OST)

  3. 옛날 어느 고을 원님이 백성들의 사는 모습을 보기 위해
    나무꾼으로 변장하고 여기저기 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부잣집 대문을 두드렸습니다.
    원님은 대문이 열리자 말했습니다.

    “지나가는 나무꾼입니다.
    목이 말라서 그런데 시원한 냉수 한 사발 얻어먹을 수 있겠습니까?”

    부자 영감은 초라한 행색의 나무꾼을 보자 못마땅한 표정으로
    하인에게 명령했습니다.
    “이 녀석이 목이 마르다는데 물을 바가지로 먹여주어라.”
    하인은 영감이 시키는 대로 물을 바가지로 떠 와
    나무꾼에게 들이부었습니다.

    원님은 갑자기 당한 봉변에 당황하고 있는데 부자 영감이 다시 소리칩니다.
    “아직 목이 마른가 보구나. 한 바가지 더 안겨 주어라!”
    하인은 물 한 바가지를 더 가지고 와 나무꾼에게 들이부었습니다.

    동헌으로 돌아온 원님은 관복으로 갈아입고 다시 부잣집으로 향했습니다.
    부자 영감은 원님을 보자 맨발로 달려 나와 귀하게 맞이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진수성찬을 차려 내왔습니다.
    원님은 음식상 앞에 앉아 술과 음식을 자신의 옷에 들이부었습니다.
    원님의 행동에 부자 영감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그리고 원님이 말했습니다.
    “이 술과 음식은 사람을 보고 차려온 것이 아니고
    옷을 보고 차려온 것이니 당연히 옷이 먹어야 하지 않겠소?”
    그 말에 놀란 부자 영감이 원님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니
    조금 전 찾아왔던 바로 그 나무꾼이었던 것입니다.

    누구나 첫인상에서는 겉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사람의 외모, 재력 등.
    여기에 한 가지만 유념하면 됩니다.
    ‘성급한 판단’

    성급한 판단만 하지 않고
    천천히 그 사람의 꾸미지 않은 내면의 모습을
    살펴보는 식견을 갖는다면
    사람을 잘못 보는 우는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첫인상에 좌우되지 마라.
    거짓은 늘 앞서 오는 법이고, 진실은 뒤따르는 법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신청곡 고故 신해철 – 해에게서 소년에게
    바이준By jun –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 – Your song 신청 합니다

  4. “수많은 복서들이 
    펀치가 세서 승리를 거두기도 하지만 
    대부분 맷집으로 이깁니다.” 
    류승완 감독이 영화감독 지망생들을 
    위한 강연에서 했던 말입니다
    ‘맷집’은 권투선수나
    영화감독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고통과 좌절과 실패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때로는 온통 피투성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맷집을 키워주는 
    훌륭한 스승이기도 합니다.
    잘 견디십시요

    신청곡;여자친구ㅡ너그리고나
    오혁ㅡ소녀
    건아들ㅡ젊은 미소

  5. 안녕하세요~~ 곰술랑투입니다.
    IOI 라는 그룹을 다들 아실겁니다.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나온 101명의 연습생을 대상으로 최종 11명이 선발된 그룹입니다. 근데 궁금한것이 있더라고요~ 소속사가 다른 연습생들이 모이면 어느소속사에서 이들을 관리하고, 계약문제 등등… 그래서 확인해보니까 이들은 활동기간 1년의 프로젝트 그룹이더라고요~~ 1년 후에 해체되서 다시 원소속사로 돌아간다고합니다. 물론 IOI 활동중에도 원소속사 활동을 병행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인원은 원소속사의 걸그룹으로 데뷔한 친구들도 있고요~~
    IOI가 프로젝트그룹이란걸 알고나서 예전에 활동했던 두개의 프로젝트 그룹이 생각나서 그들의 노래를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나온 YG패밀리와 브로스인데요~ 서태지와 아이들로 큰 인기를 끌었던 양현석이 만든 YG 소속 가수들로 결성된 YG패밀리는 그때만 해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가수들로 결성되었지요. 멤버는 지뉴션, 원타임, 렉시..등
    그리고 YG패밀리에 대응하기 위해 이상민이 결성한 그룹이 브로스 입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룰라를 비롯해서 디바, 샤크라, 바비킴, 에스더 등~~ 당시의 인기를 생각하면 YG패밀리보단 브로스가 맴버가 화려했다고 할수 있네요~~
    하지만 이후의 활동에서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데요~~ YG패밀리는 승승장구하여~~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콘서트를 열고 이제는 멤버들도 화려한 그런 프로젝트 그룹이 되었지만, 브로스는 우리들 기억 저편에 존재하는… 조금은 씁쓸한 기억의 그룹이 되었네요.
    그 당시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곡을 신청합니다.
    오늘도 하니님은 우리들을 위해 좋은 음악과 어디서도 듣지 못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라이브를 불러주십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청곡
    IOI – 벚꽃이 지면
    브로스 – win win
    YG패밀리 – 멋쟁이 신사

      • The DSK and Zimmerman cases are interestingly different.In the DSK case the DA went hard on mounting a prosecution until the alleged victim’s back story raised difficulties. Should the DA have overlooked these difficulties and the fact that there were no other witnesses? Maybe.In the Zimmerman case, despite the fact that there were witnesses and the police presented the case to the DA, the DA declined to prosecute.On the face of it, the Zimmerman case would appear to offer a better chance of a conviction, yet that DA office declined to even attempt to prosecute. This prosecutorial inaction appears to be motivated by reflex racism.

      • Yeah, um, I’ve got whatever-the-hell interim version of the new autogen happened to be on my hard drive – it might be a month or two old, and is definitely for testing. But yep – Alex has basically been building cities non-stop since we shipped, and he’s accumulated a bunch of OBJs, etc.

      • I am currently looking for a new job and I do use the internet as a place to look for employment opportunities. When looking for new opportunities, I cannot always tell if a job opportunity is legitimate and looks real or if what I am applying for is a scam and a ripoff.When applying for new work opportunities, how can you tell if the job you are applying for on the internet is legitimate and real or if what you are applying for is a scam and not really a work opportunity?

      • My friend and I were convinced we were going to Hogwarts because of our birthdays. Mine is the same as Harry Potter’s, and she was supposed to be (but was not) born on Halloween. The shirt is fantastic, and I agree that you would be a Ravenclaw (although I always had a crush on the Weasely twins rather than Ron).

      • Thanks for your post. Another thing is that just being a photographer consists of not only problems in catching award-winning photographs and also hardships in establishing the best photographic camera suited to your needs and most especially problems in maintaining the caliber of your camera. This can be very true and noticeable for those photography fans that are into capturing a nature’s fascinating scenes – the mountains, the actual forests, the particular wild or perhaps the seas. Visiting these exciting places surely requires a camera that can live up to the wild’s nasty settings.

      • 2010å¹´11月27日下午3:47 David:咪係囉。黃毓民主要針對「那個人」的行為,其實已向陶君行留手,但陶要保那個人,只有兩種可能:一是愚不可及,依然盲塞;二就是陶已經同流合污,變成那個人的一伙。不論上述兩種可能,就算第一種,愚不可及是否可作為敏感政黨主席,似乎可圈可點;第二種可能成立的話就更弊傢伙,那個人已幾乎可以肯定是中共無間道,陶樂意同流合污,即是社民連正式玩完。

  6. 7월16일 AM 02 : 14 분경 카페에서나와 집으로향하던중

    음주운전으로 보이는 검정색 코란X 좌우로 흔들거리며 달려

    오는데 에이 설마 라고하는순간 1초뒤 조수석을 덮치고

    타고올라와 운전석 지붕에 안착…

    종이접기 마냥 강제로 구부러진 나는 살기위해 소릴쳤지만

    다른사람에겐 낑낑소리로만들릴분…여기서 죽는건가 라는

    무서운 생각과 부모님이 가장먼저 떠올랐다

    사고가나서 긴장했는지 허리는 찢어질듯이 아팠고

    얼마후 구조대가 온것까진 기억이나지만 그이후로 정신을

    놨던건지 기억이없다..다만 응급실에 누워서

    처음 눈을 떴을때 밝은 형광등 불빛아래로…

    어머니가 울고 계신 모습이 보였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나의존재가

    비록 사회에 중심에선 보잘것없는 하나의 일개미처럼

    보일수 있지만 부모님에게는 그어떤무엇보다도 바꿀수없는

    보물이라는걸…

    나는 어느정도 정신이 들었을때 죄송하고..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라고 말을했다…

    내가 나쁜짓을해도 날 믿어주는건 부모님 뿐이라는걸…

    2016년 7월 16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부모님…

    신청곡- 김진호-가족사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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