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7일 [105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2016년 7월 17일 [105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테마
비가 오는 날엔….

방송 내용
1. 테마 관련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테마 관련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테마관련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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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Comments

  1. I hope you never stop! This is one of the best blogs Ive ever read. Youve got some mad skill here, man. I just hope that you dont lose your style because youre definitely one of the coolest bloggers out there. Please keep it up because the internet needs someone like you spreading the word.

  2. I took a birthing/’what to expect’ class at the hospital. At the end the presenter (a L&D nurse) gave us bags from Enfamil, telling us that she wasn’t supposed to, but that the Enfamil rep was a good friend of hers and gave her a bunch of stuff! This is at a hospital that is working toward baby-friendly status. Horrible that the formula companies are still sneaking it in

  3. Human priests repeat themselves every Sunday (or Saturday, or Friday). The Higher Powers keep longer-term traditions, it seems:1812 – a Corsican general has a run-in with ice & snow in Russia1912 – a big ship hits an ice cube in the Atlantic2012 – the year the Gore Effect went worldwide.Has anyone checked for 1712?

  4. Jana – WOW What wonderful shots!!! Why didn’t they have these when I was a baby –ha Only Olan Mills then! Love love the one with Camille in the basket- she is beautiful and the family shot is great! How sweet! Olivia is precious in the close up!! Can’t wait to see more! Love you all! JZ

  5. Good for him, but it’s misleading to say he “stepped right out UCLA and stepped into a job as a Warner Bros creative exec.” If you look at his background, he was given a scholarship from the WB in high school and was able to intern there.

  6. My coder is trying to persuade me to move to .net from PHP. I have always disliked the idea because of the expenses. But he’s tryiong none the less. I’ve been using Movable-type on a number of websites for about a year and am worried about switching to another platform. I have heard fantastic things about blogengine.net. Is there a way I can transfer all my wordpress posts into it? Any help would be greatly appreciated!

  7. 끊임없이 걸어온 나의 인생길…
    가슴 시리게 몰려오는 외로움….

    뒤를 돌아보면….
    문득 허무해지는 나의 가슴….

    이제 내가 가야할 길을 찾을수가 없어서…
    오늘도 나는 외로운 길을 비를 맞으면서
    걷습니다.

    그러다가 당신을 만납니다.

    신청곡 국카스텐의 봄비

    당신을 만나서….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보고 싶고….
    당신만을 기다리고….
    풋풋한 어린시절의 짝사랑처념….
    뜨거운 열정과 아픔속의 첫사랑처럼….
    오늘도 당신만을 생각하며 잠못드는밤을 보냅니다.

    신청곡 김건모의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

    그러나 뜨거운 사랑도 한순간일 수 있습니다.

    당신에 대한 슬픈 나의 사랑에…
    나의눈은 시려오고….
    내가슴 한구석이 공허해집니다.

    당신에 대한 아픈 나의사랑에…
    나의 머리는 텅 비어가고…
    내 마음 한구석이 찢어집니다.

    슬퍼하면서도…
    아파하면서도…
    당신을 사랑하고…다시 슬퍼하고 아파합니다..

    당신에 대한 사랑이 슬프고 외롭고 아프더라도…

    당신을 사랑하는 순간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기에…
    비를 맞으며…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먼훗날 당신과의 사랑에대한 추억을…
    비와 함께 기억하기 위하여…

    신청곡 부활 비와당신의이야기

    하니주군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나에거 너무나도 소중한 하니주군을 사랑했습니다.
    하니주군을 만나는 시간 시간마다 사랑합니다.
    먼훗날 하니주군과의 소중한 추억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니주군을 죽도록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하겠습니다.

    항상 하니주군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붉은빛영혼의 늑대가….

  8. 바람꽃-비와 외로움
    햇빛촌-유리창엔 비
    배때라기-비와 찻잔 사이로
    채은옥-빗물

    안녕하세요 이안시아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추억,어떤 그리움을 간직하고 계신가요
    어렸을적 철없던 시절,아련한 옛 추억들을 오늘 한번 떠올려 보는건 어떨까요
    어렷을적 저는 시골에서 자랐답니다
    물론 지금도 시골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서 살고있구요
    저에게는 참으로 많은 추억들이 있답니다
    일일이 다 얘기하기에는 너무나도 길어 대충 적어봅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얘기를 했었던것 같은데요
    초등학교(예전에는 국민학교) 시절의 저는 말이없고 얌전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아이였답니다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않고 특히 여자 아이들과는 대화조차도 할수없을정도로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답니다
    하지만 동네 친구들과는 곧잘 어울려 진지놀이,오징어 놀이,땅따먹기,자치기,구슬치기,딱지치기 등등 자주어울려 놀기는 했었죠
    그당시 시골에는 친구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답니다
    한 학년이 2반이 고작 이었으니 100여명 정도였죠
    각 동네에서 모인 친구들이 100여명
    하지만 정작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은 동네 친구들이 고작 이었죠
    그 친구들과 산으로 토끼덫도 놓고 꿩도 잡으러딘고 그물을쳐서 참새를 잡기도 하였죠
    그 시절에는 그것이 크게 불법이거나 하진 않아서 자주했었는데 지금은 불법이니 하시면 않됩니다^^
    부모님과 강가나 계곡에서 민물고기를 잡아 매운탕여 라면을 넣어 함께 끓여먹곤 하였는데 그 맛이 얼마나 좋았는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시절에는 그것이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답니다
    조금 더 큰 중학교 시절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버스비가 180원 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참 국민학교 시절에는 버스 안내양이 있었답니다
    중학교 시절 가끔씩 수업시간에 최루탄 가스를 마셨던 기억이 있네요
    그시절 대학생들이 대모를 많이 했답니다
    최루탄 가스가 날아오면 수업을 멈추고 수돗가로 달려가 세수를 했었네요
    참라면 기억하시나요
    지금의 뿌셔뿌셔 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업시간에 뿌셔 먹는 라면의 맛은 최고였죠
    그리고 짜장범벅,카레범벅 그 시절에 처음으로 나왔었죠
    중 3이되던해 교복이 다시 부활하였고 전 일년후면 졸업이라 교복을 입지 않았었네요
    고등학교
    고등학교는 고항보다 더 시골로 직학하게 되었답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 는 말이 있죠
    친구를 따라 친구의 고향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답니다
    그곳에서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났고 평생 좋은친구가 되자고 의형제를 맺었답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삼총사의 탄생
    그리고 2년 6개월간의 고등학교 생활,취업
    그렇게 취업을 나오고 서로의 연락이 뜸해지고 졸업식에서 다시 만나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꼭 연릭하고 살자며 졸업을 하고 각자가 선택한 길로 떠났답니다
    방송에서 몇일전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1994년 7월의 어느날 한통의 전화를 받게되었죠
    고등학교 시절 가장친했었던 삼총사 중 한명이 오토바이 사고로 먼저 하늘로 갔다는 소식이었죠
    열일 다 제쳐두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길 제발 아니기를 꿈이기를 바랬지만 영정사진을 보는 순간 너무나도 슬퍼 눈물도 나오지 않더군요
    저의 그리움은 바로 1994년 7월 먼저 하늘 나라로 떠난 친구에 대한 그리움입니다
    고등학생시절 처음 만난 너무나도 소중한 나의 친구

    “종국아
    지금 거기는 어떠니
    여기는 여름이라 많이 덥단다
    벌써 20여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살아있다면 너는 어떤 모습일까
    아마도 너는 목사님이 되어 있었겠지
    민호랑은 가끔 만나고 연락도 하고 잘 지내고있어
    너에게도 연락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민호도 만날때마다 네 얘기를 하곤해
    너 나쁜놈이라고 정말 나쁜놈이라고..
    진심이 아니라는건 너도 알지?
    종국아
    어머님이랑 아버님도 잘계셔
    그리고 혜정이도 잘지내고 벌써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어
    애기때 혜정이를 본것같은데 세아이의 엄마라니 시간이 참으로 빨리도 지나가 버렸네
    종국아
    우리 다시만나는날 그동안 나누지 못한 얘기들 다 나누자
    종국아 사랑한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여기에다가 두서없이 말을했네요
    여러분들도 그리운 친구에게 편지나 전화한통이라도 해보세요
    아마 그친구는 뛸듯이 기뻐할테니까요

    PS:오늘은 방송이 있는 일요일
    어제 하루 하니님을 못봤을 뿐인데 몇일이 된것같네요
    하니님 방송을 접한지도 100일이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많이 힐링되고 그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게 행복하답니다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폰으로만 보다가 요즘은 쉬는 날이면 방송시간에 맞춰 pc방으로 달려간답니다
    무엇이 저를 이렇게 변하게 만들었는지….,
    하니님의 방송은 그만큼 매력이 있답니다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마럭??
    너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멈출수가 없듯이
    하니님의 방송은 멈출수가 없네요
    오늘도 좋은방송 힐링이되고 마음의 여유를 주는 방송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하니님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팬중의 한명인 이안시아가 어제도 사랑했고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은 더 사랑하겠습니다

  9. “빗소리에 묻은 생각 ”
    -정재삼-

    비오는 날 오후
    빗물 소리를 듣고
    잊었던 옛 추억을 생각합니다

    그해 장마비가
    빗줄기가 서서 걸어서
    마구 퍼부어
    논밭이 할퀴고 뜯기어
    내가 섰던 땅의 울음소리 듣습니다

    비야,
    올해는 제발
    장대비로 걸어서 오지 마오
    수마라는 말도 지어내지 말아주오

    모든 이의 가슴으로 노래하는
    푸르게, 푸르게
    빗물소리 낭만으로만 들려주오

    신청곡;이현우ㅡ비가 와요
    윤수일ㅡ비
    박완규ㅡ비

    ,

  10. 안녕하세요~~ 초복이네요~~ 몸보신은 하셨는지요~~

    오늘 테마는 비와 관련된 노래이네요~~
    신청곡은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입니다.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 처음 불러본 노래입니다. 그전부터 많이 좋아했던곡인데 들어보기만 했지 불러본적이 없었던지라~~ 또 음치라 어디서 노래부르는거 자신이 없었던 시절 ㅎㅎ 그 후로 이노래 너무 좋아하게 되었던거 같네요~~
    두번째 신청곡은 많이들 들어보신곡일거 같은데요~ Singin’ In The Rain 이라는 곡입니다.
    동명의 영화도 아주 유명한데요~~ 저에게 추억은 2년전쯤인가~~ 동명의 뮤지컬을 봤던 기억이 있네요~~ 당시 SM자회사에서 기획을 하고 SM멤머들 주측으로 많들어진 뮤지컬이었는데 슈퍼주니어 규현과 소녀시대 써니가 주연이었던 같네요~~ 뮤지컬을 즐겨보진 않았지만~ 그땐 좋은사람과 즐겁게 봤던 기억이 있어 신청해봅니다~~

  11. 오늘은 7월 17일 제헌절이네요
    법을 잘 지킨 하루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테마에 맞게 비에 맞는 노래를 신청 합니다.

    첫 번째 신청곡은 강인권, 권인하, 김현식 – 비오는 날 수채화

    이 노래는 제가 초딩시절에 머리에 어떻게 입력이 되었는지 미스테리곡이에요^^
    어딜가나 이노래가 항상 들렸고 친구들과 많이 불렀던 노래중에 한곡이었어요.
    지금은 이노래는 비가 올때 혹 한번씩 들으면 어렸을때 생각이 나네요….

    두 번째 신청곡은 주현미 – 비내리는 영동교

    이 노래는 제가 중학교시절에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자주 부른 이유는 어르신들 앞에서 장기자랑으로 부르게되었다는..ㅋㅋ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세 번째 신청곡은 박중훈 – 비와 당신(라디오 스타 OST)

    이 노래는 주군 방송에서 쳇에서 자주 신청하고 들었던 노래이지요^^
    라디오 스타 영화를 보고 그 이후 비만 오면 듣게 되는 노래이지요..
    명곡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가수들이 부르고 리메이크도….
    이 노래를 들을때만다 감정이 생겨요 비와 너무 잘 맞는 노래 같습니다
    아마도 평생 비만 오면 듣게될 노래중에 저한테는 최고의 곡입니다.

    좋은 테마로 노래를 신청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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