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1일 “자유신청”

2016년 12월 11일 테마방송
“자유신청곡”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1. MEHMET TÜRKAN diyor ki:21.12.1987 DEN BU TARİHE KADAR ERZURUM MİLLİ EĞITİM MÜDÜRLÜĞÜ MESLEKİ EĞİTİM MERKEZİNDE ÇALIŞMAKTAYIM.1985 YILINDA ASKERLİĞİMİ YAPTIM,26.031984 BAĞKUR PİRİMLERİMİ YATIRDIM.2003 YILINDA ASKERLIĞIMI 18 AY PİRİMİNİ YATIRTIM. ASKERLİĞİM BAĞKURLA ÇAKIŞTIĞI İÇİN YATIRMIŞ OLDUĞUM PARA 2008 ZRAAT BANKASINA GERİ GELDİ. BANKADA ARAŞTIRDIM.HESABIMA GELMEDIĞİ GÖRÜLDÜ YATIRMIŞ OLDUĞUM ASKERLİK BORÇLANMA İADESİ İÇİN NE YAPMAM GEREKİYOR.SAGILARIMLA ARZ EDERİM 19.04.2012

  2. Things i have seen in terms of computer memory is the fact there are features such as SDRAM, DDR or anything else, that must match the requirements of the mother board. If the computer’s motherboard is fairly current while there are no computer OS issues, upgrading the storage space literally normally takes under one hour. It’s one of several easiest pc upgrade procedures one can visualize. Thanks for discussing your ideas.

  3. Kirby, this is truly amazing and inspiring work. You’ve really made me think and have changed the way I look at the world (“single-handedly” – haha).This is a really important film, especially considering the current climate, as you mentioned. I’ll be recommending this to all my friends.I don’t have much money, but I’ve donated £10.I look forward to your future creations/copies/transformations :O)I randomly discovered this movie when I revisited your comedy sketches on YouTube, which are awesome. I particularly like “American’s Love Lists”.Take it easy!Jon

  4. Li atentamente o link anexo e não cheguei a nenhuma conclusão a esse respeito.. Vou procurar outros sites. Se o Palmeiras for campeão da sul-americana ele vai à Libertadores com qual título ? Campeão da Copa do Brasil ou campeão da sul-americana ( para a Conmebol, imagino que o campeão da sul-americana é mais importante que o campeão da Copa do Brasil, repito, paConmebol). mas o campeão da sul-americana tem que fazer parte da Libertadores. Ora se o palmeiras tembém vencê-la, o G4 vira G3 ou fica G4. Vai o vice da Sul-americana. ? ou não teremos o representante da sul-americama

  5. Cardinal Antonio Cañizares, prefect of the Congregation for Divine Worship, stated in the book’s prologue that “the Neocatechumenal Way is a gift that the Holy Spirit has given to the Church following the Council, as a way or itinerary of Christian initiation or re-initiation, and as an instrument to promote a new and vigorous evangelization.”The Second Vatican Council, the Gift that Keeps on Giving:Still going, and going and going….

  6. I agree that practice makes perfect, and Lady L and I have been doing the Telegraph back page for a number of years now, but I do feel that there has been a slippage in the grading of late. What we found 2 or 3* a year ago, and we agreed more or less with the blogger, seems to have slipped down the hardness assessment scale by a notch or two. The less kind might suggest that senility is having its effects on us, but I am not convinced that is the entire answer. I do accept that grading this is not dissimilar to asssessing art coursework for A level – it cannot avoid being subjective to a degree.

  7. Pretty hard to plagiarize when you can’t read. Derp! Not really. He lived amongst the Jews and Christians. I’m sure they read him the stories, or told him all about them. Do you really think an angel coming down from heaven is the most likely explanation for how he obtained the knowledge of the Torah and Bible?Occams Razor.

  8. I decided to start loosing weight when I was 250. This wasn't my heaviest. It's just where I decided to start. A lady at Church who had just started WW encouraged me to go with her. My husband was deployed and I want so much to surprise him when he got home. She even went the extra mile and offered to pay for the meetings to help me get started. I am so thankful for her. I am now 135 pounds. I am so thankful for her and her love.

  9. Confusing numbers. I wonder what the underlying model isThe say According to hurricane probability models, there is a 2.6% chance a hurricane will impact the New York City area (New York City, Westchester, and Long Island) during any given hurricane season. During a 50-year period there is a 13.6% chance a hurricane will impact the New York City area

  10. 18 febrero, 2010frijolitoYo estoy bastante arto. Llevo con telefónica desde que wanadoo apareció en el mercado. Tenía 3 megas, despues pasé a tener 2,7 o así y ahora tengo 1,8 megas de mierda. Vale que esté a 4 kilómetros de la central, pero si antes tenía 3 megas a ver por qué narices ahora no. ¿Puede ser que saturen la central con clientes nuevos?En fin, que me paso a jazztel este mismo mes, que aunque sea me saldrá más barato y algo más de velocidad tendré.y si no resulta bien, me pondré ONO.  

  11. J’ai googlé « actu en patates », parce que j’étais sur un PC de l’Uni et pas sur mon petit ordinateur portable où j’ai le raccourci.Sans le savoir, j’ai déjà apporté ma contribution.Et peut-être qu’au lieu de passer par le raccourcis pour aller de l’Uni à mon appart’, je ferai le trajet en bus. Je prendrai le 1, il fait un plus gros détour que le 5.J’aurais dû laisser mon portable tourné quand je suis partie cet après midi… Mince alors…

  12. You could go on Survivor, they tend to lose a lot of weight.Be sure to also brush your hair before weighing yourself, thats what I do. Those dry flakes and tangles must weigh something.I eat ice cream with a baby spoon, I take smaller bites so a bowl of ice cream takes a long time to eat, so I am less likely to go back for seconds (or thirds and fourths). Or, I could just not buy the ice cream, that might work better.Good luck finding the perfect diet, when you do send it my way, please.

  13. 대학교수가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했다

    질문1.
    누가 봐도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런데
    그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얼굴에 심한 흉터가 생기고 말았다.
    남자는 그녀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질문2.
    사업에 크게 성공한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회사가 파산해
    하루아침에 빈털털이가 되었다.
    여자는 그 남자를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A. 당연히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B.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C. 아마도 예전처럼 사랑할 것이다

    두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대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질문1: A 10% B 10% C 80%
    질문2: A 30% B 30% C 40%

    결과를 보고 교수가 말했다 .

    “여자가 미모를 잃는 것이
    남자가 돈을 잃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로군!”

    학생들이 모두 웃었다
    그러자 교수가 화제를 돌렸다

    “모두들 이 두 남녀를
    연인관계라 생각했나?”

    학생들이 대답했다.

    “그럽습니다.”

    “하지만,
    나는 연인관계라고 말하지 않았네”

    교수가 잠시 말을 멈추더니 다시 말했다.

    “만약
    첫 번째 질문의 남녀가 부녀관계이고,
    두 번째 질문의 남녀가 모자관계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원래의 대답을 유지 할 것인가?”

    교실안이 조용해지고
    학생들이 생각에 잠겼다.

    이 번에는 학생들이 두 가지 질문
    모두 전원A를 선택했다.

    사랑의 질도 상대방에 따라
    수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존재 자체가 부모에게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자식은
    부모의 영원한 상갑(上甲)입니다.

    신청곡:송골매ㅡ어쩌다 마주친 그대
    김광석ㅡ먼지가 되어
    이선희ㅡ아름다운 강산
    싸이ㅡ예술이야

  14. –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다 –
    .
    .
    중국 고대 춘추전국시대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초라하고 더러운 옷을 입은 젊은이가
    조나라의 사상가인 공손룡을 찾아가 제자가 되기를 청했습니다.

    공손룡을 젊은이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는가?”
    그러자 젊은이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목청이 좋아 큰소리로 외칠 수 있습니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제자들이 비웃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공손룡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중 이 사람보다 큰 목소리로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공손룡은 그 젊은이를 제자로 받아들였습니다.

    그 후 얼마 뒤 공손룡은 사절단을 이끌고 이웃 연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
    공손룡 일행이 큰 강 앞에 이르렀을 때입니다.
    건너 나루에는 배가 있었는데 이쪽 나루에는 배가 없었습니다.
    공손룡의 일행들은 건너 나루를 향해 큰소리를 질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목소리 큰 제자가 앞으로 나섰습니다.
    그리고 건너 나루를 향해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여보시오! 사공!”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바로 알아듣고 손을 흔들어 보였습니다.
    공손룡은 목소리가 큰 제자 덕분에 강을 건너
    중요한 일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데
    나에겐 재능이 없다며 절망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모르는 숨은 재능은
    반드시 자신 안에 있습니다.

    잘하는 것을 모르겠다면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세요.
    꾸준히 좋아하는 일을 하며 노력한다면
    반드시 자기 안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성취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 하니주군의 꿈을 성취하는 날을 함께 기다려봅니다.
    오늘 방송때 늦거나 못갈지도 모르겠군요…
    혹 늦게 접속이 가능할까 싶어서 홈피남겨 봅니다. ^__^ }

    .
    .
    # 오늘의 명언
    자신의 능력을 감추지 마라. 재능은 쓰라고 주어진 것이다.
    그늘 속의 해시계가 무슨 소용이랴.
    – 벤자민 프랭클린 –
    .
    .
    신청곡 ♡ BLACKPINK – 붐바야
    ♡ 사이먼 도미닉, GRAY (그레이), 원 – 맘 편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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