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3일 [170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 2016년 10월 23일 [170회] 테마방송 일정 및 신청곡 접수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2시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테마
“미정”

방송 내용
1. 테마 관련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테마 관련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3.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7시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테마관련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 가능합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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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1. ‘믿음’과 ‘사랑’의 유산

    미국의 개척사에 보면 18세기 초
    두 명의 젊은이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배를 타고와 신대륙인 미국에 내렸습니다.

    그두 사람은 바로 마르크 슐츠와
    에드워즈 조나단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똑같이 신천지에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마르크 슐츠라는 사람은 ‘내가 이곳에서 큰 돈을 벌어 부자가 되어서 내 자손에게는 가난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도록 돈을 벌어야 하겠다’ 생각하고 뉴욕에다 술집을 차려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결국 그의 소원대로 엄청난 돈을 벌어서 당대에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사람은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왔으니 바른 신앙생활을 통하여 이 신앙의 자유의 나라인 이곳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150년이 지나 5대 자손들이 태어난 후에 뉴욕시 교육위원회에서는 컴퓨터로 이 두 사람의 자손들을 추적해 어떻게 되었는지 조사해 보았답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돈을 벌어서 많은 재산을 벌어 자손들이 잘 살게 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한 마르크 슐츠의 자손은 5대를 내려가면서 1062명의 자손을 두었답니다.

    그런데 그 자손들이 어떻게 되었느냐?

    교도소에서 5년 이상 형을 살은 자손이 96명, 창녀가 된 자손이 65명, 정신이상, 알코올 중독자만 58명, 자신의 이름도 쓸 줄 모르는 문맹자가 460명, 정부의 보조를 받아서 살아가는
    극빈자가 286명이면서 정부의 재산을 축낸 돈이 1억5천 만 불,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800억 원의 돈을 축냈습니다.

    이런 반면에 신앙을 소중히 여기고 신앙을 찾아 미국에 왔던 에드워드 조나단은 유명한 프린스턴 대학을 당대에 설립하고 5대를 내려가면서
    1394명의 자손을 퍼뜨렸습니다.

    자손들 중에 선교사 목사만도 116명이 나왔고, 예일 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수, 교사만도 86명, 군인이 76명, 나라의 고급관리가 80명, 문학가가 75명, 실업가가 73명, 발명가가 21명, 부통령이 한사람, 상하의원 주지사가 나왔고,장로 집사가 286명이 나왔답니다.

    도합 816명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가문이 나라에 낸 세금과 지도자로서 미국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정부 재산을 하나도 축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연구의 결과가 뭘까요?

    유산 중에 최고의 유산은
    ‘믿음’의 유산이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거액의 재물을.. 유산을.. 남겨주려는 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유산이 내 자손들에게 복된 유산이 될 것인지는 고민해 보고 전해주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은 열심히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그것을 자손들에게 남겨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뭐냐면 이 유산이 자식들을 망하게 하고 오히려 불행의 씨앗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재물의 유산보다 더 중요하게 물려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과 [사랑]을 유산으로
    남겨 주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믿음과 사랑, 이것을 물려줄 때 재산 유산이 자식의 앞길에 도움이 되는 유산이 될 것입니다.

    신청곡:한동근ㅡ그대라는사치
    임창정ㅡ내가저지른 사랑
    최진희ㅡ꼬마 인형
    나미ㅡ인디안 인형처럼

  2. 출처《 세상을 보는 지혜 中에서 》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지혜로운 자의 처세술은 일이 그들을 떠나기 전에
    그들이 먼저 일을 떠나는 것이다.

    자신의 종말에서조차 승리를 취할 줄 알라.

    태양도 빛이 찬란할 때 구름 뒤로 숨어 그것이
    기우는 것을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하니
    태양이 기울었는지 안 기울었는지를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사람은 적절한 때 재난에서 벗어나 수치를
    멸할 줄 알아야 한다.

    미인은 거울이 자신의 추함을 알려스스로를 자기
    자만에서 벗어나게 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울 때 거울을
    깨뜨린다.

    신청곡
    1. 이승기 – 사랑이 술을 가르쳐
    2. 임창정 – 소주한잔
    3. 지아 – 술 한잔 해요

  3. 작고 사소한 행복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메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가는 익숙함 입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란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험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이루마- River Flows In You
    Marie Digby- Umbrella
    Lynden David Hall- All You Need Is Love

  4.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우연히 마주한 당신이지만
    오래도록 만나왔던 사람처럼
    편안함이 느껴져 기대고 픈
    마음이 드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방금의 만남이
    보고픔으로 허기가 져서
    내 가슴속을 파고들어도
    맘속을 가득 채운듯한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쳐 외로움이 밀려들면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떨어져 있지만 하나인 듯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속삭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히 웃고 있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곳에 있지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생각만으로도 에너지가 되어
    내 삶의 행복이 되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온전한 하나의 사랑이 아니더라도
    가슴을 열고 설렘으로 마주하면
    아픔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을 주는
    베풂의 사랑이라 이름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소망합니다

    -장인하-

    해바라기-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SeeYa- 사랑하기 때문에
    SG워너비- 내사람

  5. 1%의 행복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낯선 모습으로 낯선 곳에서
    사는 제가 자꾸 걱정이 되나 봅니다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행복 51%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 겁니다

    어느 상품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입니다
    아마…
    그 이름을 지은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2%라는 수치가
    얼마나 큰지를 아는 모양입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 느낄 때가 있습니다
    더 많은 수치가 기울기 전에
    약간의 좋은 것으로 얼른 채워 넣어
    다시 행복의 무게를
    무겁게 해 놓곤 합니다

    약간의 좋은것 1%
    우리 삶에서 아무 것도 아닌
    아주 소소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기도할 때의 평화로움
    따뜻한 아랫목 친구의 편지
    감미로운 음악
    숲과 하늘과 안개와 별
    그리고 잔잔한 그리움까지…

    팽팽한 무게 싸움에서는
    아주 미미한 무게라도
    한쪽으로 기울기 마련입니다
    단,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냐는 질문에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행복하다고…

    -이해인-

    박화요비- 그런 일은
    지은- 사랑에 지쳤다
    카라- 미쳐 주지 못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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