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2017년 8월 방송 신청곡 게시판
방송 시간
평일 오후 7시~ 오후 10시(랜덤방종)

일요일 오후7시~오후 10시(랜덤방종)

화요일 & 토요일 휴방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에서 방송 시작

방송 내용
1. 홈피 신청곡 및 사연
2. 즉석 신청곡 접수
3. 김하니와 즐거운 토크 시간
4. 김하니의 라이브 청취 (6곡~9곡정도)
5. 요일별 코너

신청곡 접수 마감
오후 6시 30분까지

접수 방식
1. 댓글로 신청곡 및 사연을 간단하게 남겨주세요. (재밌는 방송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연글도 부탁드립니다.)
2. 방송 닉네임 또는 익명으로 가능합니다.
3. 펌글은 출처를 밝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20 Comments

  1. #꿀팁

    *** 소주를 이용한 청결관리 ***

    생선조림을 할때 소주를 살짝 넣어주면
    비린내를 제거할수 있어요

    * 생선구이를 한 후 소주를 분무기를 꼽아 공기중에 뿌려주면 공기중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탈취 효과가 있어요~

    * 오징어나 문어 등 해산물을 데칠때나 요리할때 소주를 1~2큰술 넣어주면 비린내를
    제거할수 있어요~

    * 멸치볶음을 할때도 소주를 살짝 넣어주면
    멸치 특유의 짭쪼름한 비린내를 잡아주어요.
    (울 엄니께서도 늘 그렇게 해 주셨는데..)

    * 닭을 이용한 요리를 할때 소주를 이용하면
    닭의 특유의 냄새를 잡아줘요.

    * 돼지 갈비를 만들때 양념장에도 소주를 넣어주면 돼지 잡내를 잡아 준답니다~

    ☆☆☆ 소주를 이용한 청결 관리 ☆☆☆

    소주가 찌든때를 닦는데 참 유용하답니당~
    자~알 활용해 보서요~
    남은 소주를 한 병에 모아서(?)
    소주 분무기로 재탄생!!! (분무기에 부어서 사용)

    1) 소주로 냄비에 눌러 붙은 자국이나 싱크대 주변에 튄 음식 자국을 닦아주서요~
    분무기로 넉넉히 분사한 후 2~3분정도 지나면 수세미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입니당~

    2) 음식을 만들고 난 후라이팬이
    열이 식기 전에 소주를 뿌려주서요~
    그리고 깨끗한 휴지나 키친 타월로 닦으시면 기름때가 깨끗히 닦여영~
    물로 닦지 않아도 되지만 찜찜하시면
    헹궈 주서요^^

    3) 사무실에 화이트보드에 보드마카 자국을 지우고 싶을때도 잘 닦입니당.

    4) 가스렌지 주변의 타일 사이사이 낀 기름때에 분사 후 2~3분 지난 후 닦아주서요~

    5) 냉장고 청소할때도 소주를 이용하서요~
    냉장고의 찌든때와 얼룩도 닦아주고
    냉장고의 냄새도 잡아 줍니당~

    6) 멀티탭 등 전기 코드를 꼽는
    콘센트의 찌든때도 소주를 이용하면
    아주 잘 닦여영~
    콘센트에는 분무기를 분사하면 절때 네버 안되영!!
    닦아주는 걸레에 분사한 후 닦아주서요.

    7) 먹다 남은 소주를 뚜껑을 열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냉장고 탈취 효과가 있어요~
    이때는 넘어지지 않도록 문쪽 칸에 잘 놓아두서요~
    아니면 헝겁등에 듬뿍 묻혀서
    놓아주셔도 되구영~^^
    신청곡
    나에게로의 초대    정경화   
    여름꽃    그_냥
    행복    H.O.T.   

  2. 08월 08일(월)부터 13일(일)까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집니다.
    2017년 08월 14일 346회 방송 신청곡을 남겨주세요.

  3. – 별거 아닙니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해도
    최선을 다 한다 해도
    안 되는 일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일들도 뒤돌아 보면 별거 아닙니다

    쉬지 않고 달려야 할 때도 있고
    가만히 숨을 고를 때도 있는 법입니다

    놓친 차는 다시 오는 차를 타면 되고
    돌아가더라도 그 곳만 가면 될 일이며

    노력해도 안 되는 건 버리면 됩니다

    훗날 힘들고 아팠던 일들도
    뒤돌아 보면 별거 아닙니다

    -전레오-

    신청곡 :
    김윤아 – 다 지나간다
    이선희 – 바람꽃
    이문세, 이소라 – 슬픈사랑의 노래

  4. 하루살이와 메뚜기

    하루살이가 메뚜기하고
    아침부터 놀다가
    저녁이 되었습니다.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하루살이야, 벌써 저녁이 되었으니
    그만 놀고 내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가
    메뚜기에게 묻습니다.
    “내일이 뭔데?”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기 때문에
    ‘내일’을 모릅니다.

    하루살이가 죽고 나니
    메뚜기가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만난 것이 개구리였습니다.

    개구리와 놀다가 가을이 왔습니다.
    그러자 개구리가
    “메뚜기야, 겨울 지나고
    내년에 만나서 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메뚜기가 개구리에게
    “내년이 뭐야?” 라고 물었습니다.

    메뚜기는 ‘내년’을 모릅니다.
    1년만 살기 때문입니다.

    출처 : 김인환 《하나가 됩시다》 중에서/시마을

    https://youtu.be/i-URSbf5f0c?list=PLDHNF-s3VKKO2tdBVtQp388jVGlUYN_N3 (동상영김인환)
    신청곡
    라라라    이수영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버즈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솔리드

  5. #공감

    인터뷰 버전

    1위. 술취한 사람이나 차가 지나갈 때
        살짝 나를 안쪽으로 보호하는 모습을 볼 때~

    2위. 데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리드,
        계획표를 짜 왔을 때

    3위. 거짓말일지라도 예쁘다, 귀엽다 등
        계속 칭찬해 줄 때~

    4위. 예고없이 날 데리러 와주는 남자~

    5위. 데이트 내내 손 꼭 잡고 놓아주지 않을 때~

    6위. 벽에 밀쳐 날 놀라게 한 후 키스하는 남자~

    7위. 담배 좋아하지만 내 앞에서는 자신은 물론
        친구도 못 피우게 할 때~

    8위 말없이 내 손잡고 사랑한다고 조용히 말해줄 때~

    9위. 술자리에서 많이 마시지 말라고 신경써 줄 때~

    그러나 현실 버전은~

    1위. 돈 많을 때~

    2위.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데 돈이 많을 때~

    3위. 돈 꺼내다가 지갑을 떨어 뜨렷는데
        지갑에 돈이 많을 때 ~

    4위. 싸움후 화가 나서 뒤돌아섰는데
       엉덩이에 끼워놓은 지갑에 돈이 많을 때~

    5위. 피곤하다면서 나한테 괜히 짜증내면서
        지갑을 던졌는데 돈이 많을 때~

    6위.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부르다가 삑사리 났는데
        돈이 많을 때 ~

    7위.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지갑이 떨어졌는데
        돈이 많을 때~

    8위. 그냥 아무 이유없이 돈이 많을 때 ~

    9위. 비싼 레스토랑가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자기가 계산 다해줄때~

    10위. 그냥 돈 많을 때 ~~

    인터뷰 & 현실 버전이 일치함

    1위. 이쁠때

    2위. 아무것도 아닌데 얼굴이 ➡이쁠때

    3위. 밥먹고 밥풀을 흘렸는데 얼굴이 ➡이쁠때

    4위. 싸움 후 화가 나서 토라졌는데 얼굴이➡ 이쁠때

    5위. 피곤하다면서 나한테 괜히 짜증내는데
         얼굴이➡ 이쁠때

    6위.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다가
        삑사리가 났는데 얼굴이 ➡이쁠때

    7위.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창피한 얼굴로
        나를 바라  봤을때 얼굴이 ➡이쁠때

    8위. 그냥 아무 이유없이 얼굴이➡ 이쁠때

    9위. 배가 고프다면서 징징거리면서도 얼굴이
        ➡이쁠

    신청곡
    바람인가요    브라운 아이드 소울 
    꿈꾸는 소녀 Two    YB   
    소주 한 잔    임창정

  6. 움켜쥔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눈치주는 인연보다
    감싸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을 주는 인연보다
    기쁨을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은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잠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좋은글에서
    신청곡
    가지 말라고    진주
    첫사랑    이소라
      오르막길    월간 윤종신 feat. 정인

  7.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마감해봅니다.
    그래서 분위기 UP이 될수 있는 노래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Let’s Go~~~~

    신청곡
    1. 자우림 – 하하하쏭
    2. 소찬휘 – Tears
    3. 코요테 – 순정

  8. #유머

    숫자로 표현한 어느 남편의넔두리

    1어나서

    2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지가

    3년이 지났다.

    4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랬동안 같이 살게 될줄이야.

    6신이 고달퍼도 할수없지.

    7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쫒을 수도 없고,

    8팔한 마누라 덩치를 보면 작아지기만 하는 내모습….

    9천을 헤메는 귀신은 이런 사람 안 잡아가는지?

    10년 감수할일은 매일 생겨 몸을 사리면서 살아온지도 어느새 3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이여자는 나를 가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12걸고 밥상차려오라고하구 ….때리구—–

    13일의 금요일 같은 공포의 날이 일년이면 365일이다.

    14리 이여자에게 도전장을 내밀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한탄만 하는 이신세..

    16일동안 내공을 쌓고 이여자에게 덤비면 이길수 있을까?

    17리를 도망갔다 붙잡혀 온 불쌍한 넘이 바로 나로구나.

    18 이내신세는 왜이리도 처량한지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흘러내린다…

    (잘난척)마누라버젼ⓥ

    1어 나서

    2런 문디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3년이 지났다

    4랑한단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았음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랫 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에휴….

    6신이 멀쩡하면 모하나..누가 토끼띠 아니랄까봐..

    7분만 넘어가두 원이 없겠네…

    8팔한 옆집남편보며 한숨만 나오고..휴~

    9천을 헤매는 처녀귀신도 안물어갈 화상아~~

    10년만 젊었어두 아침밥상이 틀려질것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저 물건은 살아날 기미가 없네..

    12걸고 밥안차려줘두 지가 알아서 잘두 쳐묵쳐묵

    13일의 금요일날 저건 안없어지나..?

    14리 갖다 버릴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허벅지만 찌르는 이내신세…

    16일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ㅠㅠㅋㅋㅋ

    신청곡
    목소리 (Feat. 개리 Of 리쌍)    백지영  
    Silverado    Fourplay   
    Rainy Day    러브홀릭   

  9. (홈피 소개가 안돼서 며칠전것 다시 올려요)

    -하니방에 오세요-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하니방에
    가벼운 손가락으로 크릭하세요
    무거운 마음을 둘 곳이 없다면
    하니방에 가지고 오셔도 졸습니다

    값비싼 차는 없지만
    그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향기를 가진 노래를 드리겠어요

    어쩌면 숭늉 같은 노래일지라도 모릅니다
    하니가
    마음으로 부르기에 멋은 없어도
    향기만은 으뜸이랍니다

    허름한 차림으로 오셔도 좋아요
    어짜피 인생이란 산뜻한 양복처럼
    세련된 생활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벙거지에 다 헤어진 옷이라 해도
    그대가 마음 편히 들을 노래는 있답니다

    하니는 그대의 피로를 풀어 줄
    향기 있는 노래만 드리겠어요

    맛있는 커피나 차가 생각나시면
    안오셔도 좋습니다
    오셔서 맛없다고
    향기만 맡고 가셔도 좋구요
    돈은 받지 않는답니다

    그렇다고 공짜는 아니에요
    그대의 무거운 마음의 빛을
    하니방에 놓고 가세요

    내려놓기 힘드시거든
    울고 가셔도 좋습니다
    삶이 힘드시거든 언제든 오세요
    언제나
    하니가 향기 있는 노래를 드리지요
    마음 편안히 오세요
    나도 마음으로 노래를 드리겠습니다
    나도 마음으로 노래를 드리겠습니다…..

    -지혜의향기 참조-

    신청곡 :
    김윤아 – 사랑,지나가고나면 아무 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조관우 – 그대내맘에 들어오면은

  10. 8ᆞ3ᆞ목욜 출석부

    손에 손잡고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 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잡은 두손에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

    따뜻함과
    포근함을  ㆍ…..

    YouTube에서 ‘서쪽하늘/울랄라세션[청연OST With 장진영]’ 보기
    https://youtu.be/XDqth5jE7_8

    신청곡
    심장이 없어    에이트
    12월 32일    별   
    보고싶다    김범수  

  11. + 최선의 진정한 의미 +

    햇살이 따가운 어느 여름 날.
    아버지와 아들이 들판에 서있었습니다.

    “아들아, 너는 ‘최선’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잔꾀를 부리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 그럼 오늘 너의 최선의 모습을 한번 보고 싶구나.
    저기 보이는 저 논 한가운데 있는 돌무더기가 보일 게다.
    그 돌들을 모두 논 밖으로 꺼내도록 하여라.
    단, 시간은 해가 지기 전까지이니 ‘최선’을 다해보아라.”

    “네 아버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의 대화가 끝이 나고 아들은 약속한대로
    들 한가운데 있는 돌들을 옮기기 위해 안간힘을 썼습니다.

    하지만 그 돌의 양이 많아 옮겨도 옮겨도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또한 최선을 다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들은 젖 먹던 힘을 내어서 돌을 옮겨 보았지만
    논 밖으로 돌을 모두 옮기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렇게 해는 저물었습니다.

    하루 종일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 아버지가 묻습니다.

    “아들아, 최선을 다했느냐?”
    “네, 아버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니다. 너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이 말을 들은 아들은 섭섭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 저는 오늘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버지도 보셨지 않습니까?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밥도 그르고 저는 돌을 옮기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는 제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십니까?”

    “네가 수고하고 진짜 열심히 했다는 것은 나도 안다.
    하지만 너는 오늘 ‘최선’을 다하지는 않았다.
    옆에서 하루 종일 지켜보고 있던 나한테는 왜 도와 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았느냐?
    네가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했다고 싶을 때,
    충분하다 생각할 그 때 주위를 한 번 더 돌아보면
    찾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 하도록 하여라”

    ‘최선’으로 사는 삶과 열심히 사는 삶은 다릅니다.
    ‘열심’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최선’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포기하고 싶은 그 순간에 더 이상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는 그 순간,
    그 순간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주위에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일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멈추고 싶을 때마다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되어 자신에게 물어 봅시다.

    “그게 최선입니까?”

    신청곡:변진섭ㅡ너에게로 또다시
    신청곡:김춘자ㅡ님은 먼곳에
    마야ㅡ진달래꽃

  12. 참되고 느낌이 좋은 사람과
    풍요로운 삶의 나의 사랑이

    깊어있는 생각에 헤어짐은 있을수있고
    받아 들일수 없어도 받아들여 야만
    하는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노력 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 지지 않을수 있다는 것을

    기억속에 있을때
    더 아름다운 느낌의
    사람도 있다는 것을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처럼

    주고 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램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좋은 인연 기대해보며
    바라고 있는 것처럼

    당신에게 채워줄수 있는
    고운 향기로 상큼하게
    전해주고 싶은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한결 같은 평온 함으로
    멋진 추억 건내 봅니다
    신청곡
    1허윤저:달빛아래
    2미스터땅콩 :우린행복할거야
    3태사비애:내사랑

  13.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 ?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어린 소녀가 대답했다.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했다. 
    “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가사책임감에서 놓여나서 좋은 나이라고 했다.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뿐이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 

     좋은글에서
    신청곡
    가라 사랑아    장혜진
    Darling    걸스데이
    My Love    이승철

  14. ★ 삶의 지혜가 묻어나는 글 ★

    사람들은
    그때…라고 지나버린 후회스런 말을 자주 한다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했더라면,
    그때 알았더라면, 그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에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될텐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어리석게도 오늘도 자꾸 그때만을 찾고 있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 법이다.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않고,
    속이 가득차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소리가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을 때다.
    사람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나,
    많이 아는 사람은 아무 말을 하지 않지만,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많이 한다.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아라.
    꽃이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바람은 어떤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없이 쉽게 오른다.

    고민이란 놈은 가만히 보면 파리를 닮았다.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올라 앉아도,
    부지런한 사람 옆에는 얼씬도 못한다.
    파리채를 들고 한놈을 때려 잡으니,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또 다른 놈이 날아오네.

    고집이란 놈은 제 멋대로 하려고 하는
    버릇없는 놈이고 힘이 무척 센놈이다.
    그놈을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고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다운 것이다.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한 것이다.

    내 손에 손톱 자라는 것은 보면서,
    내마음에 욕심 자라는 것은 보지 못하고,
    내 머리에 머리카락 엉킨 것은 보면서,
    내 머리속 생각 비뚤어진 것은 보지 못한다.

    모든 걸 베푸고만 사는 나무같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다.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도,
    좋는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걸 몇 사람이나 알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아도,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利己)가 된다는 걸 몇 사람이 알까?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 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빼기도 잘하는 사람이고,
    훌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하는 사람이다.

    출처: 아침좋은글

    https://youtu.be/JIs-RetOpXA?list=PLDHNF-s3VKKN0Prw13KSwqNqFfdYVS2dx (동영상)
    신청곡 
    내 사람    김동률
    기다리다    윤하
    두 사람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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