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200회] 특별방송

2016년 12월 8일 [200회]방송 라이브 신청곡 접수 및 축하글 남기기

접수 마감 : 12월 6일 오후 24시까지
접수 방식 : 댓글로 라이브 신청곡 한곡과 간단한 200회 축하글을 남겨주세요.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1. 노래하는 김하니 음악방송은 신청곡과 비제이의 라이브로 진행되는 음악방송입니다. 매주 평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며, 주말방송은 휴방, 일요일은 오후8시부터 진행됩니다. 2. 방송을 보시는 방법은 캔티비 / 후티비 / 꿀티비 / 지플레이 / 컬러티비 / 윙크티비 / 센스티비 / 티비조아 / 나피디 / 파프리카TV / 네오TV / NARROWCAST / 미소티비 인터넷방송에서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음악방송을 보는 자세한 방법은 다음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하니 음악방송 보는 방법 바로가기
시청가능한 인터넷방송
캔티비, 후티비, 센스티비, 티비조아, 컬러티비, 윙크티비, 꿀티비, 지플레이, 나피디, 파프리카TV, 네오TV, NARROWCAST, 미소티비
시청 불가능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티비, 팝콘티비, 달티비, 모두티비, 볼래티비, 티비핫티비, 핫독티비, 핫썸티비, 아프리카

12 Comments

  1. ♥200회♥ 축하해요 우리누나~~★♥★♥ 늦게 적어 죄송합니다…ㅜㅜ(많이 반성하고있어오…)암튼 200회라니 비록 첫방부터 쭉 지켜봐온건 아니지만 고생많으셧구 200회 넘나 축하드려요!!누나와 시청자분들덕에 항상 좋은 곡,좋은 글 많이많이 듣고보고 넘나 좋은것.200회까지 달려오시느라 정말 수고하셧어요 앞으로 300 400~ 쭉쭉 같이해나가요 사랑해용 누낭 나중에봐용~
    신청곡은 라이브는 글을 늦게올려서 포기고 시간이 된다면
    셀레나 고메즈 love you like a love song과 김세정 꽃길 신청합니당

  2. 늦게 적어 반성하며 글 올립니다….
    울 하니님의 200회방송 너무 축하드립니다
    하니님의 다정하고 따뜻한 목소리와
    살인적인 눈웃음 아우 좋아♥♥♥
    200회동안 이런저런 우여곡절도 많았겠지만
    울 하니를 사랑해주는 모든 팬들을위해서
    200회를 넘어 앞으로의 방송 항상 응원하고
    하니님 옆에서 지켜드리겠습니다…
    하니의 목소리를 들으며 행복했고 하니의
    노래를 들으면서 힐링이되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하니씨…

    신청곡 이영현 아닌가봐
    태연 미치게보고싶은

  3. 안녕하세요.
    오늘은 잊지않고 축하인사 남기러 방문했습니다.
    200회 방송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방송을 본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요즘 하니님 방송들으며 힐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녁시간 잘부탁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신청곡
    신형원 개똥벌레
    학생시절 둘러앉아 즐겨부르던 노래인데
    하니님 감성으로 다시 듣고 싶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길게 남기지 못하고 이만 줄입니다.

  4. 노래하는 김하니 200회 방송 축하
    어느덧 방송이 200회를 맞이했네요
    첨 만난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회가 되었네요
    늘 공주님으로 인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자리에 계셔주세요
    매일 공주님을 만나는 시간이되면 항상 설레이고 두근 거린답니다
    이제 200회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기를 바라며
    200회 방송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현정-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Simon & Garfunkel-Bridge Over Troubled Water

  5. 노래하는 BJ 김하니의 200회 방송을 축하드립니다!!
    《 Congratulations on the 200th anniversary of BJ Kimhaniee singing!! 》

    50회, 100회 방송도 지켜봤지만 200회도 지켜 볼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꾸벅!!

    항상 같은자리에서 맞이해주시고, 웃어주시고, 노래 불러주시고

    정말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글로 몇자 남겨볼께요.

    주군을 계속 보고 지켜줄수 있어서 전 행운아 인거 같습니다.

    방송에서 매니저라는 파랭이 스머프를 하고 있지만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항상 팬으로서의 마음으로 옆에 있으니 방송을 끝까지 지켜 봐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옆에 있을 곰과문 = 꽐라코알라 = 오리너구리 = 넷째오빠 = BABO 였습니다.

    200회 LIVE 신청곡은

    박기영 – 그대 때문에

    항상 건강하시고 목관리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진정”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337) 항상 응원을 박수 보내드립니다^^

  6. 하니양의 200회 방송을 축하합니다
    처음들었을때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벌써 200회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네요
    항상 노력하는 하니양을 보니
    제 자신도 항상 반성하곤 합니다
    웃는모습이 복스러운 하니양을 항상 기대하며…..
    나의 마음을 전합니다

    @@@@@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하니양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하니양이 작은 촛불이니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함없이
    하니양이
    300회 아니 500회까지
    함께 걸어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이
    팅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하니양의
    믿음의 재부팅이라는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좋은글 참조-

    신청곡은 김윤아-유리

  7. 하니 천사님
    200회 축합니다
    길게 무섰서 죄송하네요
    길게 써야하는데 할말이 별로없네요 하니천사님 보시고 좋은방송부탁합니다
    노래신청은 다빈치 그것 틀어주세요

    • shr790우님 200회 특집 LIVE 신청을 하는겁니다
      즉석 노래 신청이 아니에요^^
      다시 한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200회^^♥
    하니양을 알게 된지는 시간은 많지는 않지만
    시간보다 소중한 인연을 그려 봅니다
    물론 우리 모이신 모든 분들과의 인연도 아름답습니다

    슬픈 사랑/기쁜 사랑/아름다운 사랑/흐뭇한 사랑/아픈 사랑 이모든것이 우리의 기억 입니다
    사랑은 추억이며 기억이며 가슴입니다
    그 사랑 하니양에게 느끼고 찾으며 함끼 해봅니다
    하니양 다시한번 더 축하합니다
    울 하니하니양 200회 축하드립니다
    시간관계상 줄입니다 데헷♥

    신청곡-계련 신청합니다
    사랑합니다

  9. 화가 이중섭이 하루는 병을 앓고 있는 지인에게 문병을 갔습니다.
    절친한 친구이자 많은 도움을 주었던 시인 구상이었습니다.

    폐결핵에 걸려 고생하는 친구를 찾아온 이중섭은
    구상이 아픈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문병이었기에
    늦게 찾아온 것을 미안해하며 작은 도화지를 건넸습니다.

    “자네 주려고 가지고 왔네. 이걸 가지고 오느라 늦었네.
    자네가 좋아하는 천도복숭아라네.”

    삶이 궁핍했던 이중섭은 직접 그림을 그려 선물한 것입니다.
    그리고 장수를 의미하는 천도복숭아를 그려
    친구의 쾌유를 기원했던 것입니다.

    복숭아는 친구 구상에 대한 이중섭의 순수한 사랑의 표시였습니다.
    가장 좋은 선물은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를 위한 시간과 정성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나에게 소중한 ‘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물’ 하나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그 한사람은 하니주군이 주인공이랍니다 ^^}
    200일 축하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중요한 것은 그 보내는 선물에 있지 않고 그 마음에 있다.
    – 러시아 속담 –
    .
    .
    신청곡 ♡ EVE – 너 그럴때면 신청합니다 ^^

  10. 벌써 200회~~
    하루 하루를 기다리게 해주는 하니양~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200회 동안 많은 노래를듣었고 많은 라이브를 듣었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길에서 지나가다가 때론 운전하다가 가끔 듣는 라디오에서 하니양이 불러준 노래가 나올때면 하니양을 생각하게됩니다
    나에게 음악으로 인하여 생각나는 사람이 있써서 참 행복합니다
    좋은 음악도 좋치만 그보다도 더 좋은 하니양이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피쉬가 언제까지 하니곁에 있쓸찌 몰라도 있는 그날까지 사랑하겠습니다
    내 맘속에 영원히 평생 떠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나도 하니양에게 웃음이 되어주고싶고 하니양도 나에게 웃음이 되어 주었쓰면 합니다
    힘들때 걱정해 주고 기쁠때 같이 기뻐해주는 하니양이 고마울뿐입니다
    가끔 하니양의 미소짓던 얼굴이 생각이 납니다
    그 미소 영원히 잃치 않기를 빕니다
    언젠가 홈피에 올린글인데 피쉬가 생각할때 하니양이 그런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내 주변엔 그런사람이 많다

    다시 한번 200회 축하드리고 늘 건강한 모습으로 마나기를 빌겠습니다

    신청곡: 정승환 ㅡ 이 바보야

  11.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하니주군 방송에 함께하며 참 많은 일이 있었지요 ㅎ
    오해도 있었을테고 서로 고집도 있었을테고…실망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것 같아요
    언젠가…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가면 예전의 행복이로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
    .
    .
    .
    #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인생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 생텍쥐페리 –
    .
    .
    .
    신청곡은 제가 매니저 내려가던날 불러주신다 했는데 늦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사가 마음이 아프지만 ㅎㅎㅎ 정준영 – 공감 신청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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